[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4일 조간)

▲ 경향신문 = 방만 운영, 준비 부실, 주체 혼선 잼버리 파행 '책임' 가린다

▲ 국민일보 = 총체적 무능 보여준 잼버리…끝나도 끝난 게 아니다

▲ 매일일보 = 휴간

▲ 서울신문 = 1100억 파행 책임 따진다

▲ 아시아투데이 = 휴간

▲ 일간투데이 = 감사원 '잼버리 파행' 이르면 이번 주 감사 착수

▲ 조선일보 = 문제 된 잼버리 시설, 관리자 모두 지방공무원

▲ 중앙일보 = 잼버리 끝난 뒤 준공 전북 이상한 계약서

▲ 한겨레 = 잼버리 파행 사과커녕 책임 전가 바쁜 윤 정부

▲ 한국일보 = 남북은 외면…중국 역사 되는 조선의용군

▲ 대한경제 = 안전관리 '비상등'…전문인력이 없다

▲ 디지털타임스 = 배추 1포기 9000원, 발길 돌린 주부들

▲ 매일경제 = 애플 '바가지 수수료' 검찰, 본격 수사 착수

▲ 브릿지경제 = MZ에서 잘파로…소비 주력층 세대교체

▲ 서울경제 = 기금 운용역 이탈에 '성과급 허들' 없앤다

▲ 아시아타임즈 = 휴간

▲ 아주경제 = 민간 업체가 내놓은 '대환대출 플랫폼'…정부 실적으로 둔갑

▲ 에너지경제 = 휴간

▲ 울산경제 = 태풍이 들어 올린 물가 지역경제 짙은 먹구름

▲ 이데일리 = 민간 주도라더니…금융사 팔 비틀어 만든 '관치펀드'

▲ 이투데이 = 암 정복 꿈꾸는 빅파마…ADC 기술 확보 '올인'

▲ 전자신문 = '실적 쇼크' 홈쇼핑 빅4, 탈TV 전략 가동

▲ 파이낸셜뉴스 = 논란의 CFD 내달 재개 '주가조작' 꼬리표 뗄까

▲ 한국경제 = '동네북' 원화…글로벌 이슈 때마다 휘청

▲ 전국매일 = 휴간

▲ 경기신문 = 휴간

▲ 경기일보 = 경기도에 '재난 선포권' 준다더니…8년째 제자리

▲ 경인일보 = "존중 받는 느낌 좋아요" "폭력 방지 책임에 공감"

▲ 기호일보 = 개발 논리에 밀려 개항∼일제강점기 역사 가치 허물어진다

▲ 신아일보 = 잼버리 마무리…尹, 고강도 혁신 나선다

▲ 인천일보 = 송도 8공구 R2블록 개발사업 의혹 고강도 비판

▲ 일간경기 = 쌈짓돈 놓고 '한 지붕 세 가족'

▲ 중부일보 = 인구예산 4천억 거창한데 '보건소 이전' 계획이 고작

▲ 현대일보 = 휴간

▲ 강원도민일보 = "강제징용서 우린 아직 해방되지 못했다"

▲ 강원일보 = 축구장 864개 면적 잠겨…특별재난지역 선포 절실

▲ 경남도민신문 = 교권 안전지대 아닌 경남, 침해 사례 잇따라

▲ 경남도민일보 = 폭우에 또 잠긴 '창원대로' 지형·행정력 한계 드러나

▲ 경남매일 = 장마ㆍ폭염 이어 태풍까지 휩쓸어 치솟는 밥상 물가

▲ 경남신문 = 온난화 맞선 도내 기업…'온실가스 배출 저감' 안간힘

▲ 경남일보 = 문화재와 함께 여름밤이 반짝반짝

▲ 경북매일 = 금감원 조사받는 대구은행 시중은행 전환 물 건너가나

▲ 경북일보 = 호국 성지 '임청각' '성역화' 속도낸다

▲ 경상일보 = 울산 전역 21곳 사업 추진…착공은 4곳 불과

▲ 국제신문 = 부산 강서에 새 국가산단 추진

▲ 대경일보 = 배터리 도시 포항 성패, 산업용수 확보에 달렸다

▲ 대구신문 = 감사원 '잼버리 파행' 책임 가린다

▲ 대구일보 = 현지 로드쇼 참가, 전세기도 띄워 큰손 '유커' 대구·경북으로 모셔라

▲ 매일신문 = '잼버리 파행' 책임 소재 파헤친다

▲ 부산일보 = 임대관리업체 '이중계약' 수천억 피해 예상

▲ 영남일보 = 또 지방 무능 편향 프레임

▲ 울산매일 = 강풍·폭우에 속수무책…자연 재난 대비책 마련 시급

▲ 울산신문 = 박상진 의사 사형 판결문 국내 최초 확인

▲ 울산제일일보 = 울산대 '글로컬 대학 본지정' 청신호?

▲ 창원일보 = 휴간

▲ 광남일보 = 휴간

▲ 광주매일 = "유커가 다시 온다"…전남 관광 기지개 켜나

▲ 광주일보 = 가뭄·폭우·폭염…극한 기후 대책 수립해야

▲ 남도일보 = "하늘과 동업하기 어렵네요"…무등산 수박 명맥 위기

▲ 전남매일 = 휴간

▲ 전라일보 = 총체적 운영 부실에 기상 악재…'실패' 책임 공방 예고

▲ 전북도민일보 = 전북 지방시대 전략 촘촘하게 수립한다

▲ 전북일보 = 역대 정권 모두 연관…"누구도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

▲ 금강일보 = "30년 전 그날처럼…반가워 '글로벌 꿀잼도시' 대전"

▲ 대전일보 = '오감 만족' 누들 대전 페스티벌…대전의 참맛 통했다

▲ 동양일보 = '명성황후 시해'에 유학자들 대성통곡

▲ 중도일보 = 출연연 예산 삭감, 현실로…

▲ 중부매일 = 충북서 항일투쟁 동참 호소 '음성 통문' 발견

▲ 충남일보 = 원도심이 '들썩'…여름밤 즐거움 '대전 0시 축제' 통했다

▲ 충청신문 = 휴간

▲ 충청일보 = 대전의 여름밤, 0시까지 '시끌벅적'

▲ 충청투데이 = 충청권 수출 뚝, 뚝…↓

▲ 뉴제주일보 = '유커'발 관광 훈풍, 아세안으로 넓힌다

▲ 제민일보 = '유커' 맞이 중화권 시장 분석 돌입

▲ 제주매일 = 도내 과대·과소 동(洞) 행정구역 조정 논의 본격화

▲ 제주신문 = 유공 인정 못 받는 제주 독립운동가들

▲ 제주일보 = 제주행 크루즈 내년 3월까지 마감

▲ 한라일보 = '제주 해녀 어업' 세계농업 유산 등재될까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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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응급 환자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포함 2인 타야 한다
앞으로는 비응급 환자를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1명을 포함해 2명 이상의 인원이 타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다음 달 18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7일 밝혔다. 개정안은 종전과는 달리 환자의 중증도·응급도와 상관 없이 응급구조사가 구급차에 항상 탑승해 안전하게 이송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출동·처치 기록, 운행 기록 대장을 전산으로 작성·관리하도록 하고, 구급차 운행 기록을 구급차기록관리시스템(AiR)으로 실시간 전송하도록 의무화했다. 인건비 등을 고려해 이송 처치료도 인상했다. 의료기관이 운용하는 일반 구급차를 기준으로 했을 때 현행 시행규칙은 기본요금(이송 거리 10㎞ 이내)이 3만원이었으나 앞으로 4만원으로 오른다. 일반 구급차에 의사, 간호사 또는 응급구조사가 탑승한 경우 부과하던 부가 요금은 폐지된다. 또 야간 할증 요금 적용 시간은 종전(00:00∼04:00)보다 넓혀 당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로 확대되고, 토요일·공휴일 할증이 신설된다. 의료기관 도착 후 환자 인수인계까지의 소요 시간을 고려해 병원 도착 후 30분 경과 시부터 10분 단위로 부과하는 구급차 '대기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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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토종 '광대싸리'서 항암물질 생성 비밀 70년만에 밝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생명과학과 김상규 교수·화학과 한순규 교수 연구팀이 우리나라 자생 식물인 광대싸리에서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세큐리닌 계열 물질이 만들어지는 핵심 과정을 규명했다고 7일 밝혔다. 광대싸리는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관목으로, 세큐리닌을 비롯한 다양한 알칼로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신약 개발 가능성이 높은 약용식물로 주목받아 왔다. 세큐리닌은 1956년 광대싸리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지금까지 130종이 넘는 관련 물질이 보고됐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항암 효과를 보이거나 뇌로 잘 전달돼 신경 재생을 돕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중요한 물질들이 식물 안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지난 70년간 밝혀지지 않은 난제였다. 김상규 교수 연구팀은 경기 성남시 불곡산 일대의 'KAIST 생태림'에서 광대싸리를 확보해 연구 시료를 만들고 식물 유전체를 정밀 분석했다. 한순규 교수 연구팀은 세큐리닌이 만들어지기 바로 전 단계 물질인 '비로신 B'를 찾아내고, 이를 실험실에서 직접 만들어 그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식물 속 효소인 '황산전이효소'가 비로신 B를 항암 성분 세큐리닌으로 바꾸는 데 핵심적인 역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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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위고비 알약 복제품 시판 예고…노보노디스크 주가급락
미국에서 비만치료제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성분으로 조제된 제품이 원제품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출시될 전망이다. 대체 제품 출시 소식에 비만치료제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와 미국 제약회사 일라이 릴리 주가는 급락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원격 의료서비스 기업 힘스앤드허스는 5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활성성분(세마글루타이드)의 복합 조제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구독 첫달 월 49달러(약 7만1천원), 이후에는 5개월 선불 결제 시 월 99달러(약 14만5천원) 수준이라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다만, 가격은 복용 용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힘스앤드허스는 "1일 1회 복용하는 이 알약은 위고비와 동일한 활성 성분을 가졌다"라고 소개했다. 앞서 노보 노디스크는 지난달 초 미국 시장에서 경구용 알약 형태의 위고비 판매를 개시한 바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지 2주 만의 출시였다. 위고비 원제품의 가격은 최저 월 149달러(약 21만천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일라이 릴리도 자사 비만치료제 '젭바운드'의 후속작으로 경구약 '오르포글리프론'의 시판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시판 시 위고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