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0일 조간)

▲ 경향신문 = 예산도 늘렸는데…속 빈 '디지털 정부'

▲ 국민일보 = 정치의 사법화…헌재는 과부하

▲ 매일일보 = "짝퉁 99%가 중국산" 유통 생태계 파괴

▲ 서울신문 = 디지털 정부의 '아날로그 대처'

▲ 아시아투데이 = 尹, 한미일 '굳건한 공조' 이끌었다

▲ 일간투데이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제자리

▲ 조선일보 = '디지털 정부' 해외 홍보 중 '디지털 재난' 터졌다

▲ 중앙일보 = 경희대 6위, 서울시립대 9위

▲ 한겨레 = 사흘간 행정망 먹통 '디지털 재난 정부'

▲ 한국일보 = '먹통' 디지털 정부…오늘도 불안불안

▲ 대한경제 = 총수 사법 리스크…경영동력이 꺾인다

▲ 디지털타임스 = 행정망 사흘 만에 불안한 복구…역시 또 人災였다

▲ 매일경제 = '방폐물 특별법' 하세월…멀쩡한 원전도 멈출 판

▲ 브릿지경제 = 현대차 내년부터 美 신차출시 '슈퍼사이클'

▲ 서울경제 = "고도화된 韓 AI 모델과 폭넓게 협업"

▲ 아시아타임즈 = 멈춰선 '행정 전산망'…디지털 강국 무색

▲ 아주경제 = 소비 줄자 마트·車 매출 '뚝'…전셋값 들썩, 주거비 부담

▲ 에너지경제 = 뉴스케일 SMR 기사회생…韓기업 희소식

▲ 울산경제 = 울산항,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 거점항만 도약

▲ 이데일리 = 장비 하나에 56시간 먹통…체면 구긴 디지털정부

▲ 이투데이 = IMF "연금개혁 없인 나랏빚, GDP 2배로"

▲ 전자신문 = 먹통보다 뼈아픈 시스템 장애 대응 체계

▲ 파이낸셜뉴스 = 세계 최고 전자정부의 민낯

▲ 한국경제 = 경쟁하듯…포퓰리즘법 막 던지는 與野

▲ 전국매일 = 국가 행정전산망 복구 원인은 네트워크 장애

▲ 경기신문 = 김포 서울 편입 '소속' vs '자율' 진통…특자도 설치 동력 상실 우려

▲ 경기일보 = 국정안정 vs 정권심판…여야, 불붙은 '혁신 경쟁'

▲ 경인일보 = 통합기금 전부 풀어도 일부 사업들 접어야 할 판

▲ 기호일보 = 공항철도-지하철 9호선 직결 24년 만에 숙원 풀었다

▲ 신아일보 = '예산국회' 이번 주 증액심사…'총선용 예산' 주목

▲ 인천일보 = 성공한 협치 실패한 정치…끝 모르는 평행선

▲ 일간경기 = 경기·인천·서울 '메가시티 동상이몽'

▲ 중부일보 = '고성·훈계·역정…' 의원인 줄 알았다

▲ 현대일보 = '공항철도∼서울 9호선 직결' 합의

▲ 강원도민일보 = 의혹·소송·지연…경제자유구역 '첩첩산중'

▲ 강원일보 = 민원서류 발급될까…불안감 여전한 월요일

▲ 경남도민신문 = 국회서 하세월 우주항공청법…경남도민 속 터진다

▲ 경남도민일보 = 국토부 "사화·대상공원 공유지 매입 면제 특혜 아냐"

▲ 경남매일 = 김해 소상공인 체전 앞두고 지역경제 살려요

▲ 경남신문 = '우주항공청법 통과' 오늘 담판 짓는다

▲ 경남일보 = "남부내륙철도 재검토 기간 최대한 단축"

▲ 경북매일 = "포항지진 첫 국가배상, 깔끔히 판결"

▲ 경북일보 = TK신공항, 2025년 착공만 남았다

▲ 경상일보 = 신복교차로 우회로 늘려 교통불편 개선한다

▲ 국제신문 = 朴시장 파리 입성, 후회없는 일주일 달린다

▲ 대경일보 = 에코프로, K배터리 소재 신화…영일만의 기적 낳다

▲ 대구신문 = 대구경북 상위권 학과 228점·232점

▲ 대구일보 = 20일 'TK신공항 투자설명회' 삼성 등 대기업 대거 참여

▲ 매일신문 = 총선 정국 '연말 빅뱅'

▲ 부산일보 = 세대 취향 맞춘 테마 거리 조성, 서면이 달라진다

▲ 영남일보 = "신공항 성공 함께하자" 삼성 SPC 참여 총력

▲ 울산매일 = "처용설화 발생지가 경주?…역사 오도 어불성설"

▲ 울산신문 = 세계 최초 초대형 선박 메탄올 STS 벙커링 성공

▲ 울산제일일보 = 울산-부산항 '친환경 선박 연료' 공동 대응

▲ 창원일보 = '의료불균형'에 영아사망률 지역격차 심각

▲ 광남일보 = 군 공항 이전 '3자 대화' 무안에 달렸다

▲ 광주매일 = '군 공항 이전' 갈등 점입가경…내일 '변곡점' 만들까

▲ 광주일보 = "군 공항 이전 합의를"…11월 내 광주·전남 실무급 논의

▲ 남도일보 = 광주 군 공항 이전…3자 대화 성사?

▲ 전남매일 = 군 공항, "이전 실마리 vs 갈등 산물 전락" 분기점

▲ 전라일보 = 5년간 피해액 3조…구제법 없어 고통

▲ 전북도민일보 = 행정전산망 먹통 시민 불편

▲ 전북일보 = 미 정치권 "한·중 합작 우려" 새만금 이차전지 향방 '촉각'

▲ 금강일보 = 월급만으론 살기 힘들어 '퇴근 후 또 출근'

▲ 대전일보 = 행정전산망 먹통…"디지털 정부 맞나" 시민들 울화통

▲ 동양일보 = '안동준기념관' 건립 필요성 제기

▲ 중도일보 = 지역기업 10곳 중 7곳 "정부·지자체 인재 양성 지원 부족"

▲ 중부매일 = 공람·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부동산 시장 '들썩'

▲ 충남일보 = 대전·충청 대학 상위권 학과 가려면…"228점 이상 필요"

▲ 충청신문 = '대전 갑천 물놀이장' 환경오염 문제 해법은

▲ 충청일보 = 킬러없는 '불수능' SKY 합격선 하락

▲ 충청투데이 = "주택공급 늘리자" 규제부수는 정부·지자체…대전시는 요지부동

▲ 뉴제주일보 = 3만㎡에 소 1마리꼴 방목 마을 공동목장 기능 상실

▲ 제민일보 = 제주도정 '예산 위기' 장기화 대비 절실

▲ 제주매일 = 제주 청소년 복지기관 보조금 횡령 혐의 수사 확대

▲ 제주신문 = '재정운용 중장기 대책 마련하라"

▲ 제주일보 = 2년 새 예산 '롤러코스터'처럼…

▲ 한라일보 = 제주감귤 사랑 마음 안고 도민·관광객 함께 달렸다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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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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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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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