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20일)

[오늘의 증시일정](20일)
    ◇ 신규상장
    ▲ 듀켐바이오[176750]
    ▲ 키움제10호스팩[487720]

    ◇ 추가 및 변경상장
    ▲ 아스트 [067390](BW행사 34만3천276주 500원)
    ▲ 엣지파운드리 [105550](BW행사 10만9천781주 1천713원)
    ▲ SG [255220](BW행사 56만9천574주 1천29원)
    ▲ 유틸렉스 [263050](주식전환 3만5천998주 1만3천890원)
    ▲ 지에프씨생명과학 [388610](주식전환 103만1천232주 5천333원, 주식전환 26만4천699주 5천667원)
    ▲ 듀켐바이오 [176750](유상증자 143만주 8천원)
    ▲ 아크솔루션스 [203690](유상증자 25만3천164주 3천950원)
    ▲ 알체라 [347860](유상증자 113만3천144주 1천765원)
    ▲ 로보티즈 [108490](스톡옵션 6천820주 9천360원)
    ▲ 태성 [323280](스톡옵션 7만주 721원)
    ▲ 진시스템 [363250](스톡옵션 2만6천307주 4천416원)
    ▲ 에코프로머티 [450080](스톡옵션 66만7천970주 2천691원)
    ▲ 롯데렌탈 [089860](주식소각)
    ▲ KG에코솔루션 [151860](주식소각)
    ▲ 위즈코프 [038620](CB전환 359만4천770주 612원)
    ▲ 더블유씨피 [393890](CB전환 14만6천626주 1만7천266원)
    ▲ 노블엠앤비 [106520](무상감자)
    ▲ 뉴온 [123840](주식병합)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9일) 주요공시]
    ▲ 한화시스템, 방사청과 1천867억원 규모 함정 전투체계 공급 계약
    ▲ 디엔에이링크[127120], 1백억원 유상증자...주성씨앤에어에 3자배정
    ▲ HLB테라퓨틱스[115450], 주당 0.05주 무상증자 결정
    ▲ 애경산업 "2027년까지 매출 1조원 목표…배당성향 35% 이상으로"
    ▲ NH투자, 밸류업 공시…"자기자본이익률 12%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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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수술 환자 감염 막는 '특수 항균 반창고' 내년 건보 확대
내년 1월부터 뇌출혈이나 수두증 치료를 위해 뇌에 관을 삽입하는 중증 환자들의 감염 관리가 한층 강화되고 진료비 부담은 줄어들 전망이다. 기존에는 심장과 연결된 굵은 혈관(중심정맥관)을 고정할 때만 건강보험 혜택이 적용되던 '항균 기능성 고정 필름'이 뇌 수술용 배액관까지 확대 적용되기 때문이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 사항' 고시 일부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의료 현장에서 사용되는 치료 재료의 급여 기준을 합리적으로 개선해 환자의 안전을 높이고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 '뇌실 외 배액관'까지 항균 필름 급여 확대…감염 예방 '청신호'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환자의 몸에 삽입된 튜브(카테터)가 빠지지 않도록 피부에 고정하는 '카테터 고정용 치료재료'의 급여 인정 범위를 넓힌 것이다. 고시 개정안의 신구조문 대비표를 살펴보면 '중심정맥관 고정용(CHG함유 필름형)' 항목의 세부 인정 사항이 변경됐다. 기존에는 이 재료를 '중심정맥관'을 고정하는 경우에만 인정했으나, 개정안은 이를 "중심정맥관, 뇌실 외 배액관"으로 명시해 대상을 확대했다. 여기서 '뇌실 외 배액관(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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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안과질환 치료제 '아이덴젤트' 유럽 출시
셀트리온은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아이덴젤트'를 이달 초 독일, 영국 등 유럽 주요국에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셀트리온 영국 법인은 아이젠델트 출시와 함께 3개 행정구역에서 열린 국가보건서비스(NHS) 입찰 수주에 성공했다. 영국 입찰 기관 가운데 시장 규모가 가장 큰 북부 잉글랜드 지역도 포함됐다. 이 지역에서는 아이덴젤트가 바이시밀러 중 유일하게 공식 등재됐다. 포르투갈에도 제품 출시를 완료했으며 국가 입찰을 중심으로 시장 공략에 나서기로 했다. 내년까지 아이덴젤트 유럽 판매국을 순차 확대해 나가면서 처방 가속화를 이끌 계획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유럽 전역에서 바이오시밀러 명가로 인정받고 있는 셀트리온은 다년간 제품을 직판하며 쌓아온 마케팅 경쟁력과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아이덴젤트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이끌 계획"이라며 "내년까지 아이덴젤트 출시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환자에게 고품질 바이오 의약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유럽 안질환 시장 내 영향력을 빠르게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이덴젤트 오리지널 의약품인 아일리아는 지난해 글로벌 매출 95억 2천300만 달러(약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