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제약, 몽골 의료진 대상 클라빅신듀오캡슐 세미나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아스피린·클로피도그렐 복합제 '클라빅신듀오캡슐'의 몽골 시장 출시를 위해 지난 20일 몽골 울란바토르 라마다 호텔에서 현지 의료진 50여명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강남세브란스병원 신경과 성민수 교수가 클라빅신듀오캡슐의 특장점과 임상적 근거, 국내 처방 데이터를 소개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현지 파트너사인 챠키르 투무르와 협력해 클라빅신듀오캡슐의 본격적인 시장 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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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뺑뺑이' 결국 배후진료 문제…법적 보완 장치 있어야"
환자가 응급실을 찾지 못해 길 위에서 전전하는 '응급실 뺑뺑이'와 관련해 정부는 문제의 핵심이 '배후진료' 차질에 있다고 보고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 당시 '응급실 뺑뺑이' 대책을 마련해 보고하라는 이재명 대통령 지시에 따라 응급실 환자 미수용 사안 등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있다. 복지부 핵심 관계자는 "단순한 이송 문제는 아니다. 응급실에서 환자를 받아서 처치한 후 배후진료로 연결할 수 있어야 하지 않느냐"며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응급실에서 환자를 받지 못하는 데에는 응급 처치한 환자를 병원 내에서 수술 또는 입원시키는 배후 진료가 뒷받침되지 않기 때문이라는 인식이다. 아울러 배후진료 연결이 어려워 응급실에서 환자가 수용되지 않고 있으므로 이송체계 개선뿐 아니라 필수의료 기피 현상을 함께 해결해야 한다고 봤다. 이 관계자는 "결국 필수의료 과목의 책임 문제로 간다"며 "배후진료가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환자를 받았다가 제대로 케어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다툼이 벌어지는 일이 적지 않다. 이런 게 결국 필수의료 기피 현상의 원인이 되므로, 보완 장치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간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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