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사설](10일 조간)

▲ 경향신문 = "강한 일본" 압승한 다카이치, 주변국 신뢰 얻으려 힘써야

행정통합 특례 갈등, 분권 확대하고 초헌법 시비 조율하라

일상이 된 급등락 장세, 시장 안정책 강구하길

▲ 동아일보 = 청소년 과반 "박탈감 주는 SNS 규제 필요"… 어른들 향한 SOS

삼성, HBM4 첫 양산… HBM3 양산 앞둔 中과 격차 더 벌려야

"폭발물" 상습 허위 신고 고교생에 거액 손배… 일벌백계를

▲ 서울신문 = '전쟁 국가' 개헌 가능 日… 한일 협력 흔들림 없어야

당정청 원팀, 국익·민생 다급한 이럴 때야말로 절실한데

'상의 오류' 따져야 하나, 정부 대응 과유불급 안 돼야

▲ 세계일보 = 개헌선 확보 다카이치, 우경화 강화 땐 한·일 우호 훼손

지방행정통합, 선거 셈법 빼고 지속가능한 구조 짜야

서민 물가 '껑충', 먹거리 담합 행위엔 철퇴를

▲ 아시아투데이 = 日 자민당 압승, '한일관계 발전' 기회로 삼길

의료계, 이번엔 의대 정원 확대 반대 말아야

▲ 조선일보 = 强日·反中 다카이치 압승, 중·일 격랑 대비해야

반도체, 韓 달아나는 속도보다 中 쫓아오는 속도가 빠르다

"윤 어게인 선택하라" 압박 당하는 국힘 대표

▲ 중앙일보 = 집값 잡아야 하지만 선거용 졸속 추진은 곤란하다

잇따른 공소기각과 무죄 … 정치적 특검의 실패 아닌가

37세 '언더독' 선수의 반전 … AI 시대 올림픽의 의미

▲ 한겨레 = 일 '다카이치 압승', 부정적 영향 면밀히 대비해야

이번엔 '비관세 장벽', 끝 안보이는 미국의 통상 압박

'김건희 관련 재판' 줄줄이 무죄, 국민 납득하겠나

▲ 한국일보 = 다카이치, 개헌선 압승… '전쟁 가능 국가'로 가는 일본

혜택 줬다 뺏기 반복… 매입 임대정책 더는 춤추지 않게

중국산 전기차의 공습… '기울어진 운동장' 손봐야

▲ 글로벌이코노믹 = '사나에노믹스' 향방에 주목할 때다

예사롭지 않은 국고채 금리 상승

▲ 대한경제 = '정책 독주 체제' 일본, 한국 외교 전략도 다시 짜야

전력망 따로, SOC 따로… 이제는 끝낼 때다

▲ 디지털타임스 = 美와 더 가까워지는 日… 한미동맹 중요성 더 절실해졌다

뺄셈 정치 강화하는 장동혁… '두 동강 난 보수' 굳히려 하나

▲ 매일경제 = 본궤도 오른 대미투자특위… 늦은 만큼 속도 내야

강해진 다카이치…이재명 실용외교 더 중요해졌다

메모리 반도체만은 중국에 추월당해선 안된다

▲ 브릿지경제 = '외국인 부동산 쇼핑' 차단할 자신 있나

▲ 서울경제 = 與 "민생경제 입법 상황실 설치", 현판식보다 실천이 관건

레미콘 파업도 공정법 제외, 무분별 단체행동 부추기나

다카이치 '압축 성장' 드라이브…韓, 더 센 기업 지원 나서야

▲ 이데일리 = '다카이치 1강' 일본, 한일 우호에 더 성숙된 자세 보이길

건강수명 뒷걸음, 설탕 부담금 전향적 검토할 만하다

▲ 이투데이 = 진화하는 金산업 '글로벌 경쟁력' 키워야

▲ 전자신문 = '국정 플랫폼' 통해 정책의지 밝히라

▲ 파이낸셜뉴스 = 빗썸 오지급 '쇼크', 가상자산 안정성 대폭 강화를

강경 우파 다카이치 압승, 한일 협력에 변함 없어야

▲ 한국경제 = "시장개혁 없인 성장률 2%대 추락" 中 석학의 경고, 우리는 어떤가

안정 조짐 보이는 부동산 시장, 이참에 공급대책 확신 줘야

'경제가 최우선'이라는 진리 재입증한 다카이치 압승

▲ 경북신문 = 속전속결 지방 행정통합… 일부 지역 삐걱

▲ 경북일보 = 잦은 산불, 화재 안전 대응체계 다시 점검해야

성장·안보 신뢰준 '사나에노믹스'에서 배워라

▲ 대경일보 = 청년 꿈 앗아가는 전세사기 방치 안된다

노인 빈곤, 프로그램 계발과 전문가 양성 급선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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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건강하게 보내려면…"감염병 정보 확인하고 예방접종 필수"
다가오는 설 연휴 해외여행 계획이 있다면 출국 전 방문 국가의 감염병 발생 정보 등을 확인하고 현지에서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에 철저해야 한다. 국내에서는 인플루엔자(독감)가 여전히 유행 중이므로 노인, 어린이 등은 지금이라도 백신을 접종하는 게 좋고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신속하게 병의원에 방문해야 한다. 질병관리청은 다가오는 설 연휴에 고향 방문과 여행, 가족 모임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 데 따라 이러한 내용의 감염병 예방수칙을 9일 안내했다. 설 연휴 해외에 다녀올 예정이라면 현지 감염병 발생 정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현재 질병청은 해외 감염병 발생 동향과 위험성 평가를 반영하여 총 24개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지정·운영하고 있다. 중점검역관리지역 현황과 여행 전·중·후 감염병 예방수칙 등의 정보는 '여행건강오피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중점검역관리지역을 방문하거나 체류 후 입국하는 경우에는 'Q-CODE'(큐-코드) 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제출해 검역관에게 건강 상태를 신고해야 한다. 뎅기열이나 말라리아 등 모기 매개 감염병이 유행하는 지역을 방문한다면 모기에게 물리지 않는 게 최선이다. 긴 소매 상의와 긴 바지를 착용하고 모기 기피제 사용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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