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9일)

[오늘의 증시일정](9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차바이오텍 [085660](BW행사 3만4천438주 1만2천341원, CB전환 2만2천688주 1만2천341원)
▲ 서진시스템 [178320](BW행사 5만3천597주 2만6천494원)
▲ 키움증권 [039490](주식전환 6만6천481주 15만417원)
▲ 디에이치엑스컴퍼니 [031860](유상증자 762만1천951주 656원)
▲ 신시웨이 [290560](유상증자 74만5천424주 6천324원)
▲ 테스 [095610](주식소각)
▲ HLB이노베이션 [024850](CB전환 45만1천156주 2천549원)
▲ 다날 [064260](CB전환 19만8천122주 3천136원)
▲ 가온그룹 [078890](CB전환 37만8천71주 7천935원)
▲ 나이벡 [138610](CB전환 934주 2만1천175원)
▲ 쎄노텍 [222420](CB전환 91만3천241주 1천95원)
▲ 에스티팜 [237690](CB전환 3만760주 7만9천648원)
▲ 지놈앤컴퍼니 [314130](CB전환 8만8천555주 7천340원)
▲ 티움바이오 [321550](CB전환 2만6천476주 5천250원)
▲ 제노코 [361390](CB전환 60만3천608주 1만6천567원)
▲ 제일바이오 [052670](무상감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6일) 주요공시]
▲ 시프트업[462870], 90년대생 임원 나왔다…박주민 CPO 선임
▲ 이뮨온시아[424870], 1천200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 LS전선, LS마린솔루션으로부터 운영자금 1천400억원 차입
▲ 한미반도체[042700] 작년 영업이익 2천514억원…전년 대비 1.6%↓
▲ 교촌에프앤비[339770], 작년 영업이익 349억원…126% 증가
▲ iM뱅크 작년 영업이익 4천892억원…전년 대비 9.8%↑
▲ 아모레퍼시픽홀딩스[002790] 작년 영업이익 3천680억원…전년비 47.6%↑
▲ 아모레퍼시픽[090430] 작년 영업이익 3천358억원…전년 대비 52.3%↑
▲ 대한전선, 작년 영업이익 1천286억원…"역대 최대 실적 달성"
▲ 정보보호 공시 의무 기업 확 늘어난다…과기부 공청회
▲ [AI픽] 제이엘케이[322510] "작년 매출 34억원으로 135% 급증"
▲ 금호타이어[073240] 작년 영업이익 5천755억원…전년 대비 2.2%↓
▲ 우리금융지주[316140] 작년 영업이익 3조6천906억원…전년 대비 13.3%↓
▲ DL이앤씨[375500] 작년 영업이익 3천870억원…전년 대비 42.8%↑
▲ 카카오페이[377300], 지난해 영업이익 504억원…첫 흑자
▲ 우리은행 작년 영업이익 3조5천366억원…전년 대비 13.1%↓
▲ SK케미칼[285130] 작년 영업손실 2억1천만원…적자 축소
▲ BNK금융지주[138930] 작년 영업이익 9천27억원…전년 대비 3.1%↑
▲ HD현대일렉트릭[267260] 작년 영업이익 9천953억원…전년 대비 48.8%↑
▲ HD건설기계, 작년 합산매출 8.3조…영업익 4천573억원 22% 증가
▲ BNK투자증권 작년 영업이익 273억원…전년 대비 87.3%↑
▲ LS마린솔루션, 연매출 2천억원 첫 돌파…"올해 사업확장 분기점"
▲ 한화시스템[272210] 작년 영업이익 1천236억원…전년 대비 43.7%↓
▲ 부산은행 작년 영업이익 5천34억원…전년 대비 11.2%↑
▲ 경남은행 작년 영업이익 3천575억원…전년 대비 2.6%↓
▲ GS건설[006360] 작년 영업이익 4천378억원…전년 대비 53.1%↑
▲ 롯데웰푸드[280360] 작년 영업이익 1천95억원…전년 대비 30.3%↓
▲ AI가 바꾼 검색, 네이버 매출 12조 시대 열었다
▲ SK바이오팜[326030] 작년 영업이익 2천39억원…전년 대비 111.7%↑
▲ 롯데쇼핑[023530] 작년 영업이익 5천470억원…전년 대비 15.6%↑
▲ 코웨이[021240] 작년 영업이익 8천787억원…전년 대비 10.5%↑
▲ 네이버 작년 영업이익 2조2천81억원…전년 대비 11.6%↑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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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이송체계 개선 계획, 시범사업 시작 전부터 '논란'
정부가 중증 환자 이송 병원을 광역응급의료상황실에서 정하도록 하고 경증 환자는 미리 지정된 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도록 하는 '응급실 뺑뺑이' 대책 시범사업을 저울 중인 가운데 현장에서는 사업 시작 전부터 우려와 반발이 거세다. 응급진료뿐 아니라 최종진료의 책임까지 고려해야 하는 상황을 개선하지 못한 상황에서 시범사업이 시작될 경우 응급실 과밀화 문제와 의료진의 부담이 동시에 심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8일 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은 최근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추진계획'을 세우고 발표 시기를 조율하고 있다. 계획안에 따르면 정부는 광주시와 전남도·전북도 등 3개 광역시·도에서 이달 말부터 5월까지 응급환자 이송 방식을 개선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사업에 대한 평가·분석을 바탕으로 전국 확대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시범사업이 시작되면 심근경색·뇌출혈·뇌경색·심정지 등 즉각적 또는 빠른 처치가 필요한 KTAS(한국형 응급환자 분류체계) 1·2등급의 환자의 경우 국립중앙의료원 광역응급의료상황실(광역상황실)이 이송 병원을 직접 찾게 된다. 3∼5등급 환자의 경우 119가 기존과 달리 병원의 수용 능력을 사전에 확인하지 않고도 미리 정해진 병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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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압 올려 눈 건강 해치는 '의외의 수면 습관'
잠을 잘 때 자세는 사람마다 제각각이다. 천장을 보고 반듯이 누워 자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옆으로 돌아눕거나 엎드린 자세가 아니면 잠들기 어렵다는 이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이런 수면 자세의 차이가 밤사이 눈에 가해지는 압력, 즉 안압(眼壓)에 영향을 미쳐 눈 건강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망막변성협회(회장 유형곤)는 최근 눈 건강 관리에서 간과되기 쉬운 생활 요인으로 '수면 자세'를 꼽으면서, 장시간 유지되는 야간 체위가 안압 변동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안압은 눈 속을 채우는 액체인 '방수'(房水)가 만들어지고 배출되는 과정에서 형성되는 눈 안의 압력을 말한다. 이 압력은 안구의 둥근 형태를 유지하고 각막과 수정체 등에 영양을 공급하는 데 필수적이다. 안압이 과도하게 높아지면 시신경이 눌려 손상될 수 있어 녹내장 등 안과 질환의 중요한 위험 요인으로 꼽힌다. 안압이 서서히 오를 때는 특별한 증상이 거의 없어 본인이 알아차리기 어렵다. 하지만 급격히 상승하면 심한 안구 통증과 두통, 시야 흐림, 빛 번짐, 구토 등이 동반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안압은 앉거나 서 있을 때보다 누워 있을 때 다소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여기에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