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사설](22일 조간)

▲ 경향신문 = 진주물류 노동자 사망, 원청의 책임회피가 부른 비극

신현송 한은 총재, 복합위기 돌파구 열 통화정책 펼치길

'조작 기소'라며 출마론 펴는 김용… 이게 상식에 맞나

▲ 동아일보 = 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쿠팡 김범석 총수 지정' 이달 결론… 차별도, 특혜도 없어야

▲ 서울신문 = 인도·베트남 연쇄 회담… 전방위 연대로 중동 파고 넘어야

정보 유출 논란에 삐걱대는 대북 공조… 안보 공백 키울라

무원칙 '사용자성'이 부른 비극… 노봉법 혼돈 방관할 텐가

▲ 세계일보 = 오죽하면 국힘에서 '탈 장동혁' 움직임이 분출하겠나

급기야 사망 사고까지… 노봉법 보완으로 대혼란 막아야

전문성·공정성 외면한 문화예술계 '보은 인사'

▲ 아시아투데이 = 최저임금 결정, 고물가만 봐서는 안 돼

과도한 교육열, 청소년 약물 오남용 심각하다

▲ 조선일보 = 정부 안보 라인서 불거지는 대미 관계 불협화음

민주당 "李 사건 특검", 특검이 '李 공소 취소' 해주나

227일 무단 결근 노조 간부, 징계 풀고 승진시켰다니

▲ 중앙일보 = IMF 나랏빚 경고가 '공포 담론'이라는 청와대의 인식

정동영 발언 논란 가열 … 시급한 건 한·미 불신 해소다

치매 머니 154조, 환자 삶의 질 높이는 데 활용해야

▲ 한겨레 = 정 장관 '정보 유출' 논란, '국익 우선' 원칙으로 해결해야

문화계 '낙하산 인사' 논란, 전문성·공공성 원칙 지켜야

'윤석열 명예훼손' 수사가 "부끄럽지 않다"는 강백신 검사

▲ 한국일보 = 부실 수사·비리로 몸살 앓는 경찰… 견제·방지책 뭔가

진보 단체도 '규탄'하는 문화예술계 보은인사 폐단

죽음 부른 화물연대 갈등, 노란봉투법 탓도 회피도 말아야

▲ 글로벌이코노믹 = 배당성향 확대한 밸류업 프로그램

신현송 총재의 고환율·고물가 대책은

▲ 대한경제 = 최임위 첫 심의… '도급제 근로자'적용은 사회적 합의가 먼저

노봉법의 역설, 노동자 보호가 '일자리 증발'로 가선 안돼

▲ 디지털타임스 = 서울 집값 못잡고 서민 주거난만 초래한 정부 부동산 정책

당내서도 '손절' 장동혁… 당대표 자리에 연연할 이유 있나

▲ 매일경제 = 3高 위기에 취임 신현송 한은 총재…물가 대응 '비장함' 보일 때

국민 헷갈리게 한 장특공제 논란, 선거앞이라고 미봉은 안돼

타워크레인 원청교섭 첫 인정…노봉법에 건설현장 설상가상

▲ 브릿지경제 = 발전 5사 통폐합은 필연이나 방향성도 중요하다

▲ 서울경제 = 원청 교섭 건너뛴 화물연대…갈등·혼란 키우는 노봉법

"사모 대출 위험", 그림자금융 감독 강화 필요하다

신현송號 한은, '3高 뉴노멀' 대응 역량 보여줘야

▲ 이투데이 = 지역소멸 대응책 '지역축제' 육성을

▲ 전자신문 = WIS 2026, K-ICT 힘 보여주길

▲ 파이낸셜뉴스 = 노봉법과 진주 물류센터의 비극, 앞으로가 더 문제

K배터리 수주 낭보, 기술과 끈기로 주도권 거머쥐길

▲ 한국경제 = 첫발 뗀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 위기 속 상생해법 찾아야

지자체장 후보들의 '반도체 유치' 공약 … 기업 부담 주는 일 없어야

신현송 한은 총재 취임 … 물가·환율 안정 시발점 되길

▲ 경북신문 = 정치인이 재판장 행세… 국회의 흑역사 기록

▲ 경북일보 = 착한 주유소' 간판 걸고 소비자 우롱해서야

국힘, 선거 코앞인데 텃밭서도 늑장 공천인가

▲ 대경일보 = 포스코 인도 10조 투자, K-철강 녹색 도약

아동학대, 어른들이 본보기가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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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마운자로 맞다 극심한 복통?…"급성 췌장염 주의해야"
체중 감량을 목적으로 위고비와 마운자로 등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작용제를 투여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급성 췌장염 등 부작용 관리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22일 의료계에 따르면 GLP-1 계열 주사제를 사용해 급격하게 체중을 줄이는 경우 췌장염이 생길 수 있다. GLP-1 주사제가 약물군 전체로서 췌장염 위험을 뚜렷이 높인다는 근거는 아직 확립되지 않았다. 그러나 주사제를 사용해 섭취 음식량을 대폭 줄이고 단기간에 많은 체중을 감량하는 경우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강북삼성병원에 따르면 주당 1.5㎏ 이상의 체중이 빠지면 간에서 콜레스테롤 분비가 늘어난다. 여기에 주사제의 영향으로 담도 운동이 둔화하고, 식사량이 줄어 담즙 분비와 담낭 운동이 함께 감소하면 담즙 찌꺼기와 담석이 만들어지기 쉬운 환경이 조성된다. 이 담석이 췌관을 막으면 급성 췌장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주 증상은 똑바로 누웠을 때 배가 팽팽해지며 통증이 심해지는 것이다. 몸을 앞으로 웅크리면 통증이 약해지는 양상을 보이며, 옆구리나 등으로 통증이 뻗어나가거나 발열·심한 구토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메스꺼움이나 소화불량 등은 위고비·마운자로 투여 시의 일반적인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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