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코스피가 14일 미중 무역합의에 1% 넘게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2.79포인트(1.11%) 오른 2,067.40으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23.52포인트(1.15%) 오른 2,068.13으로 출발해 장중 2,075.10까지 오르는 등 강세 흐름을 이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33억원, 2천219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은 2천613억원을 순매도했다. 노동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미중 무역협상에서 소기의 성과가 도출되면서 극단적으로 위축됐던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되돌려졌다"며 "특히 코스피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수급 주체인 외국인이 2거래일 연속 순매수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그는 "11월 미중 정상회담 전후로 관련 불확실성이 재차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지나친 낙관론은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는 신한지주[055550](2.78%), 삼성전자[005930](1.73%), POSCO[005490](1.55%),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1.38%), SK하이닉스[000660](0.63%), 셀트리온[068270](0.55%)
경기도가 선정한 올해의 살기 좋은 아파트는 어디? ○ 경기도, 공동주택관리분야 8개 단지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 - 일반관리, 시설관리, 공동체 활성화, 에너지절약 4개 분야 평가 - 그룹별 최상위 단지, 국토교통부 우수관리단지로 추천 경기도는 도내 공동주택 8개 단지를 2019년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선정하고,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우수관리단지 추천 대상에 올렸다고 13일 밝혔다. 8개 단지는 ▲고양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 ▲수원 백설주공1단지 ▲용인 해든마을동문굿모닝힐 ▲수원 영통 신명동보 ▲고양 일산신원1,2차 ▲부천 중동역2차푸르지오 ▲용인 동백동원로얄듀크 ▲김포 현대힐스테이트1단지 등이다. 도는 선정에 앞서 7개 시·군에서 추천한 11개 공동주택단지를 대상으로 지난 달 서류와 현장평가를 실시했다. 평가는 500세대 미만, 500세대 이상~1,000세대 미만, 1,000세대 이상 3개 그룹으로 나눠 ▲일반관리분야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분야 ▲공동체 활성화분야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4개 분야 18개 항목에 대해 실시했다. 선정된 아파트 단지를 살펴보면, 고양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2,700세대)는 세대 이력관리시스템으로 하자·민원사항의 체계적 관리, 수원
▲ 라임자산운용, 리드[197210] 지분율 16.27%→32.54% ▲ 이원컴포텍[088290],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 와이디온라인[052770], 에이비씨온라인으로 최대주주 변경 ▲ 엔씨소프트[036570], 국민연금→김택진 외 8인 최대주주 변경 ▲ 거래소, 한프[066110]·뉴로스[126870]에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 한창[005110] "비츠로시스 주식 70억원어치 취득…지분율 17.9%" ▲ KB자산운용 "휠라코리아[081660] 지분 5.15%로 늘려" ▲ 롯데손해보험[000400], 최대주주 변경…3천750억원 규모 유상증자 ▲ 국일제지[078130] "종속회사 국일그래핀 주식 59억원에 추가취득" ▲ 한국가스공사[036460], 중부발전과 3조6천억원 규모 공급계약 ▲ 거래소, 이원컴포텍[088290]에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 요구 ▲ YG엔터[122870] "루이뷔통 측 투자금 674억원 상환 결정" ▲ 미원에스씨[268280], 41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결정 ▲ 한진중공업[097230] "신세계동서울피에프브이에 323억원 출자" ▲ 종근당[185750], HDAC6 억제제 관련 미국 특허 ▲ 아모레퍼시픽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