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13일ㆍ목)

[정치]
▲ 국무총리
    집중호우 현장방문(15:00 충남 금산군 제원면 대산리)
▲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14:00 기재위 회의실)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호우 피해지역 봉사활동(10:00 이길리 마을회관 일대(강원 철원군 동송읍 금강산로 1556))
    김태년 원내대표, 정책조정회의(09:30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비상대책위원회의(09:30 국회 본관 228호)
    주호영 원내대표, 전북 남원 수해 복구 활동(10:00 남원시 금지면 용전마을 입구)
▲ 정의당
    심상정 대표, 상무위원회(09:30 본관 223호)
    배진교 원내대표, 상무위원회(09:30 본관 223호)
    배진교 원내대표, 반복되는 현대중공업 갑질 규탄 및 근본대책 촉구 기자회견(11:00 국회 소통관)
    배진교 원내대표, 신미씨앤에프 노동자 집단 입당식(18:00 신미씨앤에프(충남 천안시 서북구 차암동 6-1))
▲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제36차 최고위원회의 겸 제1차 확대당직자회의(09:00 의원회관 9간담회의실)
    권은희 원내대표, 제36차 최고위원회의 겸 제1차 확대당직자회의(09:00 의원회관 9간담회의실)
▲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 통상일정
    김진애 원내대표, 통상일정

[한반도]
▲ 외교부, 중대본회의(09:00)
▲ 외교부, 정례브리핑(14:30)

[경제]
▲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녹색금융추진TF 킥오프 회의(10:00 대회의실)
▲ 지철호 공정위 부위원장, 차관회의(10:30 정부세종청사)

[산업]
▲ 산업부, 기업인 출입국종합지원센터 개소식(14:00 코엑스)

[IT의료과학]
▲ 과기정통부, 비상경제중앙대책본부 회의(08:00 정부서울청사)
▲ 과기정통부, 차세대 화학산업 전문가 간담회(09:30 대한상공회의소)
▲ 과기정통부, 수해지역 복구 자원봉사(15:00 천안시 수해농가)
▲ 과기정통부, 통신재난 대응체계 현장 점검(16:30 KT 전국 망관제센터)
▲ 김창룡 방통위 상임위원, 차관회의(10:30 정부서울청사)

[소비자경제]
▲ 중소벤처기업부, 비상경제중대본회의 참석(08:00 정부서울청사)

[사회]
▲ '자녀 입시비리ㆍ사모펀드 의혹' 정경심 동양대 교수 1심 속행 공판(10:00 서울중앙지법)
▲ '사법행정권 남용' 이태종 전 서울서부지법원장 1심 속행 공판(10:00 서울중앙지법)
▲ '텔레그램 박사방' 조주빈 등 범죄단체조직 혐의 1심 공판(14:00 서울중앙지법)
▲ 야놀자, 여기어때 상대 특허권침해금지 소송 1심 선고(14:00 서울중앙지법)

[정책뉴스]
▲ 행안부, 남부지방 호우 피해현장 방문(11:30 전남)
▲ 여가부,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08:00 서울)
▲ 복지부, 비상경제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08:00 정부세종청사)
▲ 복지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09:00 정부세종청사)
▲ 복지부, 대국민 담화문 발표(11:00 정부세종청사)
▲ 양진영 식약처 차장, 차관회의(10:30 정부세종청사)
▲ 환경부, 비상경제중앙대책본부회의(08:00 세종)
▲ 환경부, 홍수상황 점검회의(13:30 홍수상황실)
▲ 환경부, 한영 양자회담(17:30 서울)
▲ 농식품부, 차관회의 및 정책홍보 전략회의(10:30 세종)

[문화]
▲ 2020 박물관미술관 주간 개막행사(17:00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옥상정원)

[국제](현지시간)
▲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 유럽 방문(∼15일)
▲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15:00 외교부)
▲ '코로나 재확산' 베트남 다낭 교민 130명 귀국(10:30 다낭공항)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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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질병관리청은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는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이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 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병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후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 동물 접촉 주의 ▲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금지 ▲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손 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을 예방 수칙으로 제시했다. 질병청은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국가로 출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 상태를 검역관에게 알려야 하고, 일선 의료기관은 관련 의심 증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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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