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사설](30일 조간)

▲ 경향신문 = 용산·과천·태릉 6만가구, 공급 속도와 2030 체감 높이길

비례대표 '3% 벽' 허문 헌재, 다당제 정치개혁 마중물 돼야

수도권 도심 6만 가구 공급, 발표로만 그쳐선 안 된다

▲ 동아일보 = 李 한마디에 미뤄둔 법안 91건 하루 만에 처리… 여태 뭐 하다

"수도권에 6만 채 공급"… 국토부-지자체 이견 해소부터

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 서울신문 = 결국 한동훈 제명, '깨진 사발' 국민의힘

정부·유엔사 DMZ법 충돌… 한미동맹 금 가서는 안 돼

공급 신호 턱없이 약한 '영끌 6만호'… 속도라도 내야

▲ 세계일보 = 반도체 투톱 실적 '신기원', 혁신 행보 발목 잡아선 안 돼

보수 분열 가속시킬 韓 제명, 뺄셈만 하는 국힘

서울·수도권 도심에 6만가구 공급, 실행이 관건

▲ 아시아투데이 = 반도체 '외발 엔진'…차세대 주력산업 급하다

"수도권 6만호 공급"…재건축·재개발 대책 필요

▲ 조선일보 = 재건축·재개발 즉효 카드는 또 빠진 6만호 주택 공급

김경 녹취록에 민주당 핵심 중진들 등장, 경찰 또 뭉개나

계엄 자폭으로 정권 상납하더니 이번엔 黨도 자폭하나

▲ 중앙일보 = 외연 확장은커녕 분열의 길 가는 국민의힘

재개발·재건축 완화 빠진 1·29 대책, 시장 불안 잠재우겠나

▲ 한겨레 = 한동훈 제명 국힘 장동혁, '윤 어게인' 폭주 끝이 어딘가

'1차 대북 억지' 한국이 맡는 시대, 유엔사 경직성 벗어야

서울·수도권 선호입지에 6만호,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 한국일보 = 정전협정과 상충되는 DMZ법, 득보다 실이 더 많다

한동훈 제명한 장동혁… 자멸하는 국민의힘

용산·과천 등에 6만 호 공급 계획… 중요한 건 실행 속도

▲ 글로벌이코노믹 = 휴간

▲ 대한경제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300조원 넘사벽 아니다

서울시 패싱한 주택공급대책, 신속 추진 가능할까

▲ 디지털타임스 = 늑장에 알맹이 빠진 반도체법 처리… 이런 국회가 필요한가

끝내 한동훈 제명… 이러고도 국힘 간판으로 선거 치를 수 있나

▲ 매일경제 = 한동훈 끝내 제명, 패자만 남긴 뺄셈 정치

도심 6만호 주택공급…지자체·주민 설득 자신있나

대법 "근로 성과급, 퇴직금에 포함"…인건비 상승·고용 감소 우려

▲ 브릿지경제 = '1·29 공급 대책'은 정말 달라야 한다

▲ 서울경제 = "목표인센티브도 퇴직금"…또 법원發 임금 충격

6만 가구 '영끌 공급', 정비사업 활성화해야 집값 잡혀

반도체 '빅2' 펄펄 나는데 국회는 '반쪽 입법'으로 발목

▲ 이데일리 = 삼전·하이닉스 놀라운 성과…'반도체 지원' 이유 보여줬다

덜컹대는 한미 통상 관계, 플랫폼 갈등 이대로 둘 건가

▲ 이투데이 = 길찾기는 세상에 대한 신뢰다

▲ 전자신문 = 양자 강국 코리아, 속도 높이자

▲ 파이낸셜뉴스 = 반도체법 우여곡절 끝에 통과, 이런 몽니 다신 없길

6만가구 '영끌' 공급, 효과는 속도에 달렸다

▲ 한국경제 = 韓 특수비행팀 日서 급유, 양국 안보 협력의 상징적 모멘텀

대법원에서 뒤집힌 평균임금 판결, 후폭풍 줄일 방안 찾아야

예상 뛰어넘은 6만 가구 공급 대책, 패스트트랙으로 속도 내야

▲ 경북신문 = 도지사가 꿈꿔온 TK 행정통합… 출범 임박

▲ 경북일보 = 새마을금고 불법 대출, 강력한 대책 마련해야

TK 통합, 서울 집중처럼 대구 집중 우려 크다

▲ 대경일보 =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시대적 소명

코스피 최고가 갱신 속 투기성 투자 경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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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 지침 개정…"아기는 양손으로 감싸안고 엄지로 압박"
국내 심폐소생술 지침이 5년 만에 개정됐다. 개정 지침에는 만 1세 미만 아기에 대한 압박법과 여성의 경우 속옷 탈의를 하지 않고 자동심장충격기 패드를 부착하는 방법 등이 담겼다. 질병관리청과 대한심폐소생협회는 29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5 개정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이번 지침은 2020년 마지막으로 개정된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국내외 최신 연구 결과와 16개 전문단체의 의견을 반영해 개정됐으며, 전문가들은 국제 심폐소생술 합의 내용과 연구 등을 검토해 권고안을 마련했다. 기본소생술 분야에서는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률 제고를 위해 구급상황요원이 신고자에게 충격기 사용을 지도하는 내용이 제안됐다. 여성 심정지 환자의 경우 신체 접촉에 대한 우려 등으로 충격기 사용률이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지침은 속옷(브래지어)을 제거하지 않고 위치를 조정한 뒤에 가슴 조직을 피해 충격기 패드를 맨 가슴에 부착하라고 권고했다. 이에 따르면 속옷을 옆으로 젖힌 다음 오른쪽 쇄골 뼈와 유두 사이, 왼쪽 옆구리 쪽에 각각 패드를 붙이면 된다. 지침 개정에 참여한 이창희 남서울대학교 교수는 "실험 결과 속옷을 탈의하지 않아도 패드를 붙이는 위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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