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14일ㆍ금)

[정치]
▲ 국무총리
    코로나19 대응 중대본 회의(08:30 정부세종청사)
    집중호우 피해 복구 봉사활동(10:10 충북 옥천군 동이면)
    충남 홍성군 현충시설 방문(15:00 홍주의사총 및 김좌진 장군 기념관 등)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이해찬 대표, KBS 특별생방송 '수해 극복, 우리 함께'(16:00 KBS 본관 시청자광장)
    김태년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송파구 가락시장 현장 방문(08:00 농산물공사 1층 동문, 송파구 양재대로 932)
    주호영 원내대표, 원내대책회의(09:00 국회 본관 245호)
    주호영 원내대표, 원내대표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10:00 국회 본관 원내대표실)
▲ 정의당
    심상정 대표, KBS 1TV 특별생방송 '수해극복 우리함께'(17:30)
    배진교 원내대표, 통상 일정
▲ 국민의당
    권은희 원내대표, 국민의당 광주광역시당 오렌지봉사단 수해복구지원(14:00 광주광역시 광산구 임곡동 517번지)
▲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 KBS1 특별생방송 '수해 극복, 우리 함께' 출연(17:30)
    김진애 원내대표, 통상 일정

[한반도]
▲ 외교부, 중대본회의(08:30)
▲ 국방부, 국회 세미나(10:00)
▲ 국방부, 이랜드 업무 협약식(15:30)
▲ 통일부, 정례브리핑(10:30)
▲ 통일부, 종교계 단체 대표 등 면담(11:30 광화문 인근 식당)
▲ 통일부, 남북교류토론회 축사(14:00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경제]
▲ 기재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08:30 정부서울청사)

[IT의료과학]
▲ 과기정통부,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08:30 정부서울청사)
▲ 과기정통부, ICT 규제 샌드박스 앱미터기 출시 기념행사(10:10 카카오모빌리티)
▲ 과기정통부, 위성통신산업 관련 전문가 간담회(14:00 구로 AP위성)
▲ 방통위, 청주지역 방송사 재난방송 대응 현장 방문(15:00 청주)

[사회]
▲ '유재수 감찰무마 의혹' 조국 전 법무부 장관 1심 속행 공판(10:00 서울중앙지법 311호)
▲ '사법행정권 남용' 양승태ㆍ박병대ㆍ고영한 1심 속행 공판(14:00 서울중앙지법 417호)
▲ '환경부 블랙리스트' 김은경 전 장관 1심 속행 공판(10:00 서울중앙지법 424호)
▲ '강원랜드 채용비리' 염동열 전 의원 2심 속행 공판(14:50 서울고법 505호)

[정책뉴스]
▲ 노동부, 코로나19 대응 중대본 회의(08:30 서울)
▲ 노동부, 한국판 뉴딜 안전망 강화반 회의(10:00 서울)
▲ 노동부, 한국판 뉴딜 관련 지방관서 현장점검(14:30 의정부)
▲ 환경부, 코로나19 중대본회의(영상)(08:30 정부서울청사)
▲ 환경부, 홍수상황점검회의(10:30 한강홍수통제소)
▲ 여가부, 2020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10:00 천안 국립망향의 동산)
▲ 국토부, 중대본회의(08:30 정부서울청사)
▲ 복지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08:30 정부서울청사)
▲ 복지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08:30 정부세종청사)
▲ 복지부, 현장방문(10:30 한양대병원)
▲ 복지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정례 브리핑(11:00 정부세종청사)
▲ 복지부, 현장방문(14:30 충북대병원)

[문화]
▲ 한국기자협회 창립 56주년 기념식(11:00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국제](현지시간)
▲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 유럽 방문(∼15일)
▲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15:00 외교부)
▲ 중국 7월 산업생산ㆍ소매판매 통계(10:00 국가통계국)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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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질병관리청은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는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이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 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병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후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 동물 접촉 주의 ▲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금지 ▲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손 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을 예방 수칙으로 제시했다. 질병청은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국가로 출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 상태를 검역관에게 알려야 하고, 일선 의료기관은 관련 의심 증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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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