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2일ㆍ수)

[정치]
▲ 국무총리
    코로나19 대응 중대본 회의(08:30 정부세종청사)
▲ 국회
    국회운영위원회 전체 회의(14:00 본관 319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 회의(11:00 본관 627호)
    대법관(이흥구)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10:00 본관 245호)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김태년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전국위원회(10:00 국회 본관 228호)
    주호영 원내대표, YTN 라디오 출발 새아침(07:10)
    주호영 원내대표, 전국위원회(10:00 국회 본관 228호)
    주호영 원내대표,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 회의(14:00 국회 본관 319호)
    주호영 원내대표, '소상공인 살리기 특위' 제 1차 회의(14:00 국회 본관 228호)
▲ 정의당
    심상정 대표, 통상 일정
    배진교 원내대표, 대법관(이흥구)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10:00 본관 245호)
    배진교 원내대표, 국회운영위원회 전체 회의(14:00 본관 319호)
▲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 최재성 청와대 신임 정무수석 예방(11:00 회관 420호)
    김진애 원내대표, 국회운영위원회 전체 회의(14:00 본관 319호)

[한반도]
▲ 외교부, 중대본 회의(08:30)
▲ 통일부, NCCK 총무 예방(10:00 한국기독교회관)
▲ 통일부, 대한적십자사 회장 예방 및 화상상봉센터 방문(15:00 한적 회장실 및 서울 화상상봉센터)

[경제]
▲ 기재부, 제5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주재)(07:30 정부서울청사)
▲ 기재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08:30 정부서울청사)
▲ 공정위, 방역중대본회의(08:30 정부세종청사)
▲ 공정위ㆍ김재신 공정위 부위원장, 전원회의(10:00 정부세종청사)
▲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14:00)

[산업]
▲ 국토부, 부동산시장점검 관계장관회의(07:30 정부서울청사)
▲ 국토부, 중대본회의(08:30 서울)
▲ 산업부, 그린뉴딜 화상 간담회(14:00 정부세종청사)

[IT의료과학]
▲ 과기정통부,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08:30 정부서울청사)
▲ 과기정통부, 과방위 결산 전체 회의(11:00 국회)
▲ 방통위, 과방위 결산 전체 회의(11:00 국회)

[사회]
▲ 이흥구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회(10:00 국회)
▲ 인권위, 제30차 상임위원회(10:00 전원위원회실)

[정책뉴스]
▲ 행안부, 중대본 회의 겸 태풍 마이삭 대처상황 점검회의(08:30 정부세종청사 1동 3층 영상회의실)
▲ 여가부, 제25회 양성평등주간 기념식(13:50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
▲ 복지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08:30 정부서울청사)
▲ 복지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08:30 정부세종청사)
▲ 환경부, 코로나 중대본회의(08:30 서울)
▲ 환경부,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현장방문(13:00 경기도)
▲ 환경부, 3차 안전정책조정위원회 및 제4차 중앙-지방 정책협의회(14:00 6층 회의실)

[울산]
▲ 울산 씨름 전승 발전을 위한 협약식(14:00 울산시청)

[국제](현지시간)
▲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15:00 베이징 외교부)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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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질병관리청은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는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이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 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병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후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 동물 접촉 주의 ▲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금지 ▲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손 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을 예방 수칙으로 제시했다. 질병청은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국가로 출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 상태를 검역관에게 알려야 하고, 일선 의료기관은 관련 의심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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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