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8일 조간)

▲ 경향신문 = 여권 뒤흔드는 '윤 대통령 문자'

▲ 국민일보 = 한투, 규정 위반해 삼성전자 2500만주 공매도

▲ 매일일보 = '물가대란 비상등' 기대인플레 또 최고

▲ 서울신문 = 정점없는 고물가 기대인플레 최고

▲ 세계일보 = 한·미 '추모의 벽'에서 하나되다

▲ 아시아투데이 = '문자 사고' 권성동 당대표 리더십 위기

▲ 일간투데이 = 윤대통령 "바이오헬스 핵심 전략 산업으로 육성"

▲ 조선일보 = 재판 뭉개는 판사들 얼굴 보는데 150일

▲ 중앙일보 = 나토국에 10조대 수출 K방산 사상최대 실적

▲ 한겨레 = 윤핵관에 되돌아온 '내부총질'

▲ 한국일보 = "악몽의 조선소, 우린 살기 위해 떠났다"

▲ e대한경제 = '건설업의 허리' 과·차장들이 떠난다

▲ 디지털타임스 = 커지는 외환송금 '4.1조 미스터리'

▲ 매일경제 = 진격의 방산…폴란드에 19조 수출

▲ 브릿지경제 = 코로나 걸린 美 대통령, 병상서 맞았다

▲ 서울경제 = '인재 블랙홀' 된 美 사막…韓은 싸울 두뇌가 없다

▲ 아시아타임즈 = 재계 '또 언택트'…조여지는 방역 고삐

▲ 아주경제 = 경기침체로 소비 뚝…기업들, 원자재 가격 내려도 울상

▲ 에너지경제 = SK그룹 '토털 바이오기업 도약' 본격 시동

▲ 울산경제 = 나락 치닫는 경제지표…울산 '인구 증발' 가속화

▲ 이데일리 = 수상한 해외송금 7조, 코인거래소서 시작됐다

▲ 이투데이 = 우주로 달리는 현대차·기아…'달 자동차' 만든다

▲ 전자신문 = SK, 美 BBCG에 40조원 투자

▲ 파이낸셜뉴스 = 수상한 외화송금 최소 4조 출발지는 코인 거래소였다

▲ 한국경제 = "30억 빌린 소상공인, 최대 9억 탕감"

▲ 전국매일 = 도시재생 방식 대폭 손본다…재개발도 인정

▲ 경기신문 = 10년 넘게 '지지부진' 청라시티타워 인천경제청, '중재' 없이 '팔짱만'

▲ 경기일보 = 개통 4개월 만에 지반침하 마음 놓고 달렸다가 '덜컹'

▲ 경인일보 = '놀러오는 경기도'가 밥 먹여준다

▲ 기호일보 = 인천시 공공재산 임대료 감면은 계속된다

▲ 신아일보 = "내부총질" 尹 문자에 "양두구육" 받아친 이준석

▲ 인천일보 = 유 시장 "e음 캐시백 축소는 전 시정부가 결정"

▲ 일간경기 = '수소 자급자족 시대' 평택이 열었다

▲ 중부일보 = 지방정부마저 '감투싸움' 벌이나

▲ 현대일보 = IFEZ, 해양 친수도시로 거듭난다

▲ 강원도민일보 = '한국은행 본점' 정조준, 공공기관 유치 새 전략 짠다

▲ 강원일보 = 3년만의 여름축제 '흥행·방역' 다잡는다

▲ 경남도민신문 = 경남도, 여당에 "항공우주산업 기관 집적화" 건의

▲ 경남도민일보 = 경찰국 강행 비판·중단 촉구 목소리, 국회로 향한다

▲ 경남매일 = 사천 항공우주산업 기관 집적화해야

▲ 경남신문 = 창원 3·15대로∼원이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 만든다

▲ 경남일보 = 경남, 새 성장산업 절실

▲ 경북매일 = 민간공항 '전액 국비'·軍공항 '기부대양여+국비'

▲ 경북일보 = 日 원전 오염수 공포 현실화…동해안 피해 막아라

▲ 경상일보 = 현대차 주행시험장, 전기차공장으로

▲ 국제신문 = 코로나 심각한데 부산대병원장직 4개월째 '빈 자리'

▲ 대경일보 = 경북도, 올해 상반기 탈루세원 77억 발굴 민생·경제회복 투입

▲ 대구신문 = 매각 검토 행정부지 "재검토" 목소리

▲ 대구일보 = 오미크론 하위변이 의심자 나와도…대구서는 확인 못한다

▲ 매일신문 = '윤핵관 읍참마속' 여당 쇄신론 힘 실린다

▲ 부산일보 = 부산발 '안전한 어린이 통학버스' 시동 건다

▲ 영남일보 = 당당한 사회 일원 '대구의 우영우들'

▲ 울산매일 = 김두겸 울산시장, '그린벨트 전면 해제' 집중 공략

▲ 울산신문 = 국힘, 울산 그린벨트 해제 대책 마련 나선다

▲ 울산제일일보 = 金시장, 당정협의서 GB해제 공감대

▲ 창원일보 = "경·부·울 대한민국 경제 견인할 능력 가진 곳"

▲ 광남일보 = '같이 갑시다' 민선 8기 상생의 길 연다

▲ 광주매일 = 姜시장·金지사, 의미 있는 성과물 내놓을까

▲ 광주일보 = 전남 내년 신규사업 국비 반영 없어 '초비상'

▲ 남도일보 = 광주시내버스 9년 만의 노선조정 '차질' 예고

▲ 전남매일 = 민선 8기 시·도 상생 1호 '반도체 특화단지' 만들기

▲ 전라일보 = "생존권 걸린 정책인데 투표로 정하는 건 꼼수"

▲ 전북도민일보 = 외국인계절근로자 잠적에 농민 '시름'

▲ 전북일보 = 고비마다 정치력 부재에 '눈물…역동·도전의 리더십 절실

▲ 금강일보 = 대덕구청사 신축·이전, 대전시 지원 절실한데…

▲ 대전일보 = '방위·우주산업' 집적…대전시, 세계 시장 정조준

▲ 동양일보 = AI 영재고 유치전 과열

▲ 중도일보 = '방사청 대전行'…정부 조기이전 로드맵 내놓나

▲ 중부매일 = 에어컨 없는 찜통 경비실 "세 평 지옥이 있다면 여기"

▲ 충남일보 = '다회용 공용컵 사업' 대전전역 확산 주목

▲ 충청신문 = 소비심리 위축…대전 상권 회복 어렵네

▲ 충청일보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정과제로 확정

▲ 충청투데이 = 치솟는 물가·코로나 재확산…휴가는 '그림의 떡'

▲ 뉴제주일보 = 암초 부딪힌 민선 8기 도정 조직 개편

▲ 제민일보 = 제주 전체 인구 증가…농어촌은 감소

▲ 제주매일 = 한껏 들뜬 여름 휴가철 코로나 재유행 '안절부절'

▲ 제주신문 = 상장기업 육성·유치 공약 '전략'이 없다

▲ 제주일보 = 코로나19 확진자 하루 2천명 넘어

▲ 한라일보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위상 '흔들'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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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인프라' 확충 시급…국고 예산으로 국립의대 직접 지원
의대 증원에 따른 의학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정부가 국립의대에 국고 예산을 직접 투입한다. 아울러 국립대병원에 올해 1천284억원을 투입하는 한편 상반기 내로 국립대병원 종합육성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정부는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 이런 내용의 '지역·필수·공공 의료인력 양성을 위한 의과대학 교육여건 개선방향'을 보고했다. 의사 양성 규모를 내년부터 2031년까지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한 가운데 차질 없는 의대 교육을 위해 교육부가 보건복지부와 함께 내놓은 방안이다. 최우선 과제는 의학교육 인프라 확충이다. 일단 이론 수업을 위한 강의실을 늘리고 실험·실습실도 서둘러 개선하기로 했다. 중장기적으로는 대학별 증원 규모, 시설 노후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의대 건물 신축 등 신규 시설 확충도 추진할 방침이다. 올해 국립의대 9곳에는 시설 개선용으로 290억원, 기자재 확충용으로 94억원이 각각 들어간다. 국고 예산으로 직접 지원하는 것이다. 사립의대에는 총 5곳에 교육환경 개선 융자금 786억원이 지원된다. 교육인력 지원도 대폭 확대된다. 정부는 2027학년도 이후의 의대 정원이 배정되면, 대학별 교원 확충계획을 평가한 뒤 적정 교육인력 확보를 유도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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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사막' 암 속에 면역 오아시스 만들어 항암제 효과 높인다
기존 면역항암제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초음파로 암 내부에만 면역을 깨우는 새로운 치료 전략이 제시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생체재료연구센터 김영민 책임연구원과 바이오닉스센터 한성민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면역을 몸 전체가 아닌 암 조직 내부에서만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면역항암제는 우리 몸의 면역세포로 암을 공격하는 치료법이지만, 많은 암 조직은 면역세포가 거의 작동하지 않는 '면역 사막' 상태여서 치료 효과가 제한적이다. 그 때문에 기존 면역항암제는 면역보조제를 전신에 투여하는데, 부작용 위험이 크고 암 조직 내에서 조절도 어려웠다. 연구팀은 면역을 활성화하는 물질을 담은 젤을 암 조직에 주사한 뒤 몸 밖에서 초음파를 가해 면역 사막이 된 암 내부에서 '오아시스' 같은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초음파가 닿은 부위에서만 암 조직이 파쇄되며 암 항원이 방출되고, 이에 따라 젤에서 면역보조제가 방출되도록 설계돼 면역 자극이 암이 있는 위치에만 집중되도록 한 것이다. 동물실험 결과 이 기술을 적용한 암 조직에서 암을 공격하는 면역 반응 핵심인 T세포 수가 기존 치료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면역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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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회, '약가 인하 유예 촉구' 결의문 채택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이사회를 열고 제네릭 약가 인하 유예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사회는 이날 결의문에서 "정부가 국산 전문의약품을 건보 재정 절감의 대상으로만 여겨 대규모 약가 인하를 밀어붙이면 R&D 투자가 위축될 것"이라며 "설비 투자 감소, 인력 감축, 공급망 약화 등 산업 전반의 기반이 무너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R&D 재원 대부분을 제약 기업이 자체 조달하고 있다며 "대규모 약가 인하가 단행되면 기업은 꼭 필요한 연구개발 대신 생존을 위한 단기 성과 중심의 사업 전략을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아울러 "약가 인하는 제약기업 수익성을 악화해 국민에게 없어서는 안 될 퇴장방지의약품, 저가 필수의약품의 생산을 포기하게 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날 이사회는 대규모 약가 인하 방안의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의결 및 시행 유예, 약가 인하가 초래할 국민건강과 고용 등 영향평가 실시를 촉구했다. 또 시장연동형 실거래가 시행안 폐기, 중소 제약기업의 사업 구조 고도화 지원책 마련, 약가 정책과 산업 육성을 정례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정부·산업계 간 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하다고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