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9일 조간)

▲ 경향신문 = 대법, 제철업종 '불법파견' 첫 인정

▲ 국민일보 = 불법 공매도 땐 엄벌 수익·은닉 재산 환수

▲ 매일일보 = 韓·美 금리 역전…외자유출 우려

▲ 서울신문 = 美 GDP 또 '역성장' 침체 경고음 커졌다

▲ 세계일보 = 한·미 금리역전 현실화 '빅스텝' 부담 커진 韓銀

▲ 아시아투데이 = 美 또 자이언트 스텝 한미 '기준금리 역전'

▲ 일간투데이 = 정부, 1.6조+α 풀어 기업프로젝트 '물꼬

▲ 조선일보 = 인구 붕괴, 작년부터 시작됐다

▲ 중앙일보 = 미 2분기 연속 역성장 기술적 경기침체 진입

▲ 한겨레 = 미 연준, 또 거인 행보 한국 기준금리 앞질러

▲ 한국일보 = 미국 2분기 연속 역성장, 경기침체 현실화

▲ e대한경제 = 한·미 금리 역전…연말 더 벌어진다

▲ 디지털타임스 = "포스코 불법 파견" 짐이 된 사내하청

▲ 매일경제 = 美, 성장보다 물가 또 자이언트스텝

▲ 브릿지경제 = 글로벌 밸류체인 정비 韓·인도네시아가 주도

▲ 서울경제 = 자이언트스텝 밟고 "속도조절"…시장 달랜 파월

▲ 아시아타임즈 = 삼성전자 2Q, 반도체발 훈풍에 역대급 매출

▲ 아주경제 = '속도조절' vs '한번 더'…연준 9월 행보 엇갈린 전망

▲ 에너지경제 = 美연준, 두달새 기준금리 1.50%p 인상…한미 금리 역전

▲ 울산경제 = 한국 첫 '차세대 이지스함' 現重 '정조대왕함' 진수

▲ 이데일리 = 돈만 퍼주다…인구대책 골든타임 놓쳤다

▲ 이투데이 = 봉쇄·자국산업 보호에…中企, 對중국 수출 '비상등'

▲ 전자신문 = '갤Z 폴드4' 199만8700원 동결

▲ 파이낸셜뉴스 = 뒤집힌 기준금리…韓 경제 '긴축 공포'

▲ 한국경제 = "포스코, 하청직원 직고용하라"…산업계 대혼란

▲ 전국매일 = 기업 프로젝트 '규제' 걷어내고 '투자' 활로 연다

▲ 경기신문 = "학비노동자 고용 불안, 불안한 교육 만든다"

▲ 경기일보 = 전통시장 찾아온 '잔인한 여름'

▲ 경인일보 = 경기도정 뒤흔든 '경제부지사의 술자리'

▲ 기호일보 = 인천 공공기관 재무건전성 확보 최우선

▲ 신아일보 = 또 자이언트스텝 금리역전 현실로

▲ 인천일보 = 실향민 "가족 생사 모른 채 할아버지 됐죠"

▲ 일간경기 = 성남 서현동 공공주택지구 철회 목소리

▲ 중부일보 = 홧김에 던진 술잔…'1조4천억 짜리'였다

▲ 현대일보 = 인천환경공단, 문제점 속속 드러나 작년에도 업무 부적정등 47건 적발

▲ 강원도민일보 = 정권 입맛대로 멈췄다 쐈다…사격장 재개에 주민 반발

▲ 강원일보 = 道 '원주 반도체 특화단지' 전국 첫 지정 나섰다

▲ 경남도민신문 = 국산 FA-50, 폴란드 하늘 난다

▲ 경남도민일보 = 하청노동자-원청 대등한 협상, 숙제로 던져졌다

▲ 경남매일 = 메가시티 부산만 '조급' 경남·울산 '느긋'

▲ 경남신문 = 대우조선, 파업 끝나니 '분리매각 암초'

▲ 경남일보 = K-방산, 유럽서 최대규모 계약

▲ 경북매일 = 포스코 직고용 판결 '후폭풍' 어디까지

▲ 경북일보 = 죽곡정수장 참사 '人災'였다

▲ 경상일보 = 尹대통령 "신해양강국에 한발 더"

▲ 국제신문 = 기초단체장 바뀌니 현안사업 궤도 수정

▲ 대경일보 = 대법 "포스코, 하청노동자 직접 고용해야"…경제계 파장

▲ 대구신문 = 인천공항 맞먹는 '중·남부권 중추공항' 목표

▲ 대구일보 = '중남부권 중추공항' TK통합신공항 특별법 8월 초 발의

▲ 매일신문 = TK 통합신공항, 인천공항급으로 짓는다

▲ 부산일보 = "밀린 공정 만회"…1만 5000명 휴가 반납 '구슬땀'

▲ 영남일보 = 판 키우는 신공항특별법 정치권 설득 총력전 돌입

▲ 울산매일 = "우리 첨단기술 집약 이지스함…신해양강국 도약 순간"

▲ 울산신문 = 누적 확진자 41만명 울산 코로나 재유행

▲ 울산제일일보 = 차세대 이지스함 '정조대왕함' 위용

▲ 창원일보 = '핵심과제는 투자유치' 도-시·군 원팀

▲ 광주일보 = 광주극장 '100년 영화관의 꿈' '영화 사랑' 시민과 함께합니다

▲ 남도일보 = 민선 8기 광주·전남 상생발전委 '첫발'

▲ 전라일보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쿠팡 유치 새 국면

▲ 전북도민일보 = 도지사 직속 기업유치·교육협력추진단 신설

▲ 전북일보 = 전북 서해안권 '국가 지질공원' 재인증

▲ 금강일보 = '대전 본사' 기업금융 중심 지방은행 설립 힘 받는다

▲ 대전일보 = "또 코로나"…커지는 재유행 공포

▲ 동양일보 = 서울∼부산 20분 주파 '하이퍼튜브' 유치 총력

▲ 중도일보 = '대전에 본사' 둔 기업금융 중심 은행설립 본격착수

▲ 중부매일 = 또 '자이언트 스텝'…中企 피해 불가피

▲ 충남일보 = 대전 본사 '부채 1조' 정부공공기관 4곳…칼 대나

▲ 충청신문 = 대전에 본사 둔 기업금융 중심 은행 설립 본격 추진

▲ 충청일보 = 늙고 쪼그라드는 대한민국

▲ 충청투데이 = 대전시, 기업금융 중심 국책은행 만든다

▲ 뉴제주일보 = 민선 8기 '오영훈號' 진용 구축 '속도'

▲ 제민일보 = 올해 농어촌高 통학지원 '무산'

▲ 제주매일 = 삼화 부영아파트 고분양가 논란에도 조기분양 '강행'

▲ 제주신문 = 고물가·코로나 재확산에 도민들 지갑 꽁꽁 닫는다

▲ 제주일보 = 환경 정책 사라지거나 지지부진

▲ 한라일보 = 막대한 예산 들인 시설물 '애물단지'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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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인프라' 확충 시급…국고 예산으로 국립의대 직접 지원
의대 증원에 따른 의학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정부가 국립의대에 국고 예산을 직접 투입한다. 아울러 국립대병원에 올해 1천284억원을 투입하는 한편 상반기 내로 국립대병원 종합육성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정부는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 이런 내용의 '지역·필수·공공 의료인력 양성을 위한 의과대학 교육여건 개선방향'을 보고했다. 의사 양성 규모를 내년부터 2031년까지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한 가운데 차질 없는 의대 교육을 위해 교육부가 보건복지부와 함께 내놓은 방안이다. 최우선 과제는 의학교육 인프라 확충이다. 일단 이론 수업을 위한 강의실을 늘리고 실험·실습실도 서둘러 개선하기로 했다. 중장기적으로는 대학별 증원 규모, 시설 노후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의대 건물 신축 등 신규 시설 확충도 추진할 방침이다. 올해 국립의대 9곳에는 시설 개선용으로 290억원, 기자재 확충용으로 94억원이 각각 들어간다. 국고 예산으로 직접 지원하는 것이다. 사립의대에는 총 5곳에 교육환경 개선 융자금 786억원이 지원된다. 교육인력 지원도 대폭 확대된다. 정부는 2027학년도 이후의 의대 정원이 배정되면, 대학별 교원 확충계획을 평가한 뒤 적정 교육인력 확보를 유도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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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사막' 암 속에 면역 오아시스 만들어 항암제 효과 높인다
기존 면역항암제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초음파로 암 내부에만 면역을 깨우는 새로운 치료 전략이 제시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생체재료연구센터 김영민 책임연구원과 바이오닉스센터 한성민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면역을 몸 전체가 아닌 암 조직 내부에서만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면역항암제는 우리 몸의 면역세포로 암을 공격하는 치료법이지만, 많은 암 조직은 면역세포가 거의 작동하지 않는 '면역 사막' 상태여서 치료 효과가 제한적이다. 그 때문에 기존 면역항암제는 면역보조제를 전신에 투여하는데, 부작용 위험이 크고 암 조직 내에서 조절도 어려웠다. 연구팀은 면역을 활성화하는 물질을 담은 젤을 암 조직에 주사한 뒤 몸 밖에서 초음파를 가해 면역 사막이 된 암 내부에서 '오아시스' 같은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초음파가 닿은 부위에서만 암 조직이 파쇄되며 암 항원이 방출되고, 이에 따라 젤에서 면역보조제가 방출되도록 설계돼 면역 자극이 암이 있는 위치에만 집중되도록 한 것이다. 동물실험 결과 이 기술을 적용한 암 조직에서 암을 공격하는 면역 반응 핵심인 T세포 수가 기존 치료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면역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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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회, '약가 인하 유예 촉구' 결의문 채택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이사회를 열고 제네릭 약가 인하 유예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사회는 이날 결의문에서 "정부가 국산 전문의약품을 건보 재정 절감의 대상으로만 여겨 대규모 약가 인하를 밀어붙이면 R&D 투자가 위축될 것"이라며 "설비 투자 감소, 인력 감축, 공급망 약화 등 산업 전반의 기반이 무너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R&D 재원 대부분을 제약 기업이 자체 조달하고 있다며 "대규모 약가 인하가 단행되면 기업은 꼭 필요한 연구개발 대신 생존을 위한 단기 성과 중심의 사업 전략을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아울러 "약가 인하는 제약기업 수익성을 악화해 국민에게 없어서는 안 될 퇴장방지의약품, 저가 필수의약품의 생산을 포기하게 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날 이사회는 대규모 약가 인하 방안의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의결 및 시행 유예, 약가 인하가 초래할 국민건강과 고용 등 영향평가 실시를 촉구했다. 또 시장연동형 실거래가 시행안 폐기, 중소 제약기업의 사업 구조 고도화 지원책 마련, 약가 정책과 산업 육성을 정례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정부·산업계 간 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하다고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