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일 조간)

▲ 경향신문 = 권성동 사퇴…위태로운 '비대위 여당'

▲ 국민일보 = 권, 당대표 직대 사퇴 격랑에 빠진 집권당

▲ 매일일보 = 중기·스타트업 M&A로 몸집 키운다

▲ 서울신문 = 집권 석달도 안돼…당정대 전면쇄신론

▲ 세계일보 = 평균 부채 270% 넘는데 연봉·복지 '그들만의 잔치'

▲ 아시아투데이 = 권성동 "직무대행 사퇴…비대위 전환"

▲ 일간투데이 = 정부, 이달부터 공공기관 지정기준 경영평가 '손 본다'

▲ 조선일보 = "공무원 이젠 싫다"…2030 퇴직 4년새 2배

▲ 중앙일보 = 권성동 대표대행 사퇴 여당, 비대위 체제로

▲ 한겨레 = 교육주체들과 논의도 없이 졸속 추진 '1년 일찍 취학'

▲ 한국일보 = 혹해서 계약하려던 그 집 '깡통전세'였다

▲ e대한경제 = 고금리 후폭풍…'월세 시대' 빨라진다

▲ 디지털타임스 = 美까지 反세계화 보조금 경쟁…한국선 '특혜딱지'

▲ 매일경제 = 툭하면 담합규제…기업형벌 가혹한 韓

▲ 브릿지경제 = 메타버스용 하드웨어 경쟁 뜨겁다

▲ 서울경제 = 키워놓은 두뇌도 실리콘밸리行…인재전략이 없다

▲ 아시아타임즈 = 휴간

▲ 아주경제 = '전세 대란' 없었지만 '월세 난민' 쏟아졌다

▲ 에너지경제 = 전자업계, 고사양화로 'R의 공포' 넘는다

▲ 울산경제 = 울산 월세민, 연간 160만원 이상 추가 부담

▲ 이데일리 = 기아의 車별화…렌터카로 중고차 신시장 연다

▲ 이투데이 = DB하이텍, 제2 LG엔솔 되나 물적분할 상장 다시 '도마 위'

▲ 전자신문 = "민간 주도 산업 육성 '우주 7强' 이상 도약"

▲ 파이낸셜뉴스 = 청년 '빚투' 갚아주는 나라 파산 내몰린 중장년은 운다

▲ 한국경제 = 치솟던 IT 개발자 몸값 '급브레이크'

▲ 전국매일 = "전임 지우기" vs "실효성 고려"…대형사업 폐기 논란

▲ 경기신문 = 공은 다시 '김동연에게'

▲ 경기일보 = 시름 깊은 청년농부 '희망 싹' 틔운다

▲ 경인일보 = 빛나는 자연풍광, 빛바랜 즐길거리

▲ 기호일보 = 인천 송도·남동산단,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도전장'

▲ 신아일보 = 격랑의 국민의힘…비대위 전환 초읽기

▲ 인천일보 = 해수면 이대로라면…인천, 여의도 150배 땅 침수

▲ 일간경기 = 휴간

▲ 중부일보 = 용인 신봉2 '수상한 도시개발'

▲ 현대일보 = 방진막 형식적 추가…피해 지속 우려

▲ 강원도민일보 = "강원특별자치도 완성, 대한민국 지방시대로 이끌 것"

▲ 경남도민신문 = 휴간

▲ 경남도민일보 = 대학 성폭력상담소 연 예산 몇십만 원?

▲ 경남매일 = 균형 잃고 있는 경남도 균형 발전

▲ 경남신문 = 경남에 단 2명 '멸종위기종 환경교사'

▲ 경남일보 = 바다 피서객 돌아올까

▲ 경북매일 = 與 최고위원 잇단 사퇴…'尹心' 업고 비대위 '착착'

▲ 경북일보 = 경북 국회의원 초라한 입법 성적표…'1호 법안' 8건 낮잠

▲ 경상일보 = 산업입지 체계적 관리·활용기반 강화

▲ 국제신문 = 공공배달앱 '동백통' 빛좋은 개살구 되나

▲ 대경일보 = 홍준표 "안되는 이유 찾지 말고 즉각 추진을"

▲ 대구신문 = "대구 도시철도 순환선 노선, 원점서 재검토"

▲ 대구일보 = 대구 4곳 '미분양관리지역' 지정…신규 주택사업 급제동

▲ 매일신문 = 與 지도부 진공상황, 조기 전대 치닫나

▲ 부산일보 = 부산∼대마도 뱃길 열려도 띄울 배가 없다

▲ 영남일보 = 권성동 직무대행 사퇴…비대위 전환 급물살

▲ 울산매일 = 76년만의 초등학제 개편…울산 교육계·학부모 '혼란'

▲ 울산신문 = 이상민 행안부 장관이 울산온 까닭은?

▲ 울산제일일보 = 전동차 우선 제작, 개통시기 앞당긴다

▲ 창원일보 = 휴간

▲ 광남일보 = 농어촌 정착 견인…지역소멸 막는 첨병

▲ 광주매일 = 코로나·高물가 영향 식품업계 '양극화'

▲ 광주일보 = 전남 초강력레이저시설 유치 전면전

▲ 남도일보 = 신양파크호텔 공유화사업 무산 위기

▲ 전남매일 = 광주·전남 특별지자체 내년 하반기 출범한다

▲ 전라일보 = 완전무장 의료진 폭염 속 '녹초'

▲ 전북도민일보 = 'MZ세대' 공무원 이직 심화 적성 안맞아 철밥통 버린다

▲ 전북일보 = 4개 도립공원계획 변경 추진

▲ 금강일보 = 대전 우주산업 생태계 구축 '물거품 위기'

▲ 대전일보 = 대전시 공무원도…도안2지구서 '땅 쪼개기'

▲ 동양일보 = 머드박람회·축제…보령 '인산인해'

▲ 중도일보 = 우주산업 클러스터도 '대전 배제'…"국가사업 졸속 추진"

▲ 중부매일 = '투잡' 뛰는 의원들 충북 절반이 겸직

▲ 충남일보 = 배달로봇 규제 완화에 업계 '환영'

▲ 충청신문 = 우주산업클러스터 대전 배제…플랜B 나오나

▲ 충청일보 = 충북, 생산 늘었지만 소비 뒷걸음…'불안한 내수'

▲ 충청투데이 = '머무르고 싶은 충남' 만들려면 시설 확충부터 우선돼야

▲ 뉴제주일보 = 민생경제 숨통 트기 주력 감염병 방역·대응 시험대

▲ 제민일보 = 서울경희고 백록기 왕좌 '탈환'

▲ 제주매일 = 제주감귤농협 첩첩산중…의도적 노조 탄압 논란

▲ 제주신문 = "日 원전오염수 해양 방류 강행시 바다 방사능 오염…생태계 변화"

▲ 제주일보 = 오늘부터 전 도민에 긴급지원금

▲ 한라일보 = 도 산하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명암'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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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인프라' 확충 시급…국고 예산으로 국립의대 직접 지원
의대 증원에 따른 의학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정부가 국립의대에 국고 예산을 직접 투입한다. 아울러 국립대병원에 올해 1천284억원을 투입하는 한편 상반기 내로 국립대병원 종합육성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정부는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 이런 내용의 '지역·필수·공공 의료인력 양성을 위한 의과대학 교육여건 개선방향'을 보고했다. 의사 양성 규모를 내년부터 2031년까지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한 가운데 차질 없는 의대 교육을 위해 교육부가 보건복지부와 함께 내놓은 방안이다. 최우선 과제는 의학교육 인프라 확충이다. 일단 이론 수업을 위한 강의실을 늘리고 실험·실습실도 서둘러 개선하기로 했다. 중장기적으로는 대학별 증원 규모, 시설 노후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의대 건물 신축 등 신규 시설 확충도 추진할 방침이다. 올해 국립의대 9곳에는 시설 개선용으로 290억원, 기자재 확충용으로 94억원이 각각 들어간다. 국고 예산으로 직접 지원하는 것이다. 사립의대에는 총 5곳에 교육환경 개선 융자금 786억원이 지원된다. 교육인력 지원도 대폭 확대된다. 정부는 2027학년도 이후의 의대 정원이 배정되면, 대학별 교원 확충계획을 평가한 뒤 적정 교육인력 확보를 유도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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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사막' 암 속에 면역 오아시스 만들어 항암제 효과 높인다
기존 면역항암제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초음파로 암 내부에만 면역을 깨우는 새로운 치료 전략이 제시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생체재료연구센터 김영민 책임연구원과 바이오닉스센터 한성민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면역을 몸 전체가 아닌 암 조직 내부에서만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면역항암제는 우리 몸의 면역세포로 암을 공격하는 치료법이지만, 많은 암 조직은 면역세포가 거의 작동하지 않는 '면역 사막' 상태여서 치료 효과가 제한적이다. 그 때문에 기존 면역항암제는 면역보조제를 전신에 투여하는데, 부작용 위험이 크고 암 조직 내에서 조절도 어려웠다. 연구팀은 면역을 활성화하는 물질을 담은 젤을 암 조직에 주사한 뒤 몸 밖에서 초음파를 가해 면역 사막이 된 암 내부에서 '오아시스' 같은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초음파가 닿은 부위에서만 암 조직이 파쇄되며 암 항원이 방출되고, 이에 따라 젤에서 면역보조제가 방출되도록 설계돼 면역 자극이 암이 있는 위치에만 집중되도록 한 것이다. 동물실험 결과 이 기술을 적용한 암 조직에서 암을 공격하는 면역 반응 핵심인 T세포 수가 기존 치료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면역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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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회, '약가 인하 유예 촉구' 결의문 채택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이사회를 열고 제네릭 약가 인하 유예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사회는 이날 결의문에서 "정부가 국산 전문의약품을 건보 재정 절감의 대상으로만 여겨 대규모 약가 인하를 밀어붙이면 R&D 투자가 위축될 것"이라며 "설비 투자 감소, 인력 감축, 공급망 약화 등 산업 전반의 기반이 무너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R&D 재원 대부분을 제약 기업이 자체 조달하고 있다며 "대규모 약가 인하가 단행되면 기업은 꼭 필요한 연구개발 대신 생존을 위한 단기 성과 중심의 사업 전략을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아울러 "약가 인하는 제약기업 수익성을 악화해 국민에게 없어서는 안 될 퇴장방지의약품, 저가 필수의약품의 생산을 포기하게 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날 이사회는 대규모 약가 인하 방안의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의결 및 시행 유예, 약가 인하가 초래할 국민건강과 고용 등 영향평가 실시를 촉구했다. 또 시장연동형 실거래가 시행안 폐기, 중소 제약기업의 사업 구조 고도화 지원책 마련, 약가 정책과 산업 육성을 정례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정부·산업계 간 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하다고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