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4일 조간)

▲ 경향신문 = 펠로시 "대만 민주주의 지킬 것"…중국 "즉각 보복"

▲ 국민일보 = 펠로시 "習, 인권 무시" 중, 대만 포위 실탄 시위

▲ 매일일보 = 펠로시發 美·中 대치 '신냉전' 격화

▲ 서울신문 = 펠로시 "시진핑, 인권무시"…中, 대만 72시간 봉쇄

▲ 세계일보 = 中, 대만 360도 포위 무력시위…하늘·바닷길 봉쇄

▲ 아시아투데이 = 美 하원의장, 20년 만의 방한

▲ 일간투데이 = "대출 금리 낮춰달라" 은행권 74%는 거절

▲ 조선일보 = 펠로시 "中인권 최악" 차이잉원 "민주주의 수호"

▲ 중앙일보 = 펠로시 떠난 뒤…중국, 대만 6방향 포위훈련

▲ 한겨레 = 펠로시, 시진핑 직격 "대만 민주주의 수호"

▲ 한국일보 = 동아시아 뒤흔드는 펠로시, 판문점 간다

▲ e대한경제 = 美-中 '대만 갈등' 격화…산업계 '폭풍전야'

▲ 디지털타임스 = 펠로시發 고래싸움에 등 터진 세계경제

▲ 매일경제 = '광폭 행보' 펠로시, 판문점 간다

▲ 브릿지경제 = 무너진 7억선…'노도강' 2030 영끌족 곡소리

▲ 서울경제 = "인권무시" 習 저격한 펠로시…동북아 격랑속으로

▲ 아주경제 = 비은행권 PF대출 '78조' 부메랑되나…금융권 대형 부실 빨간불

▲ 에너지경제 = K-반도체, 높이·속도 초격차로 패권 주도

▲ 이데일리 = SK 3대사업 역량집중 사업재편 속도전 예고

▲ 이투데이 = '영끌' 휩쓸고 간 자리 남은 건 '미분양 무덤'

▲ 전자신문 = '30GB 대' 5G 중간요금제 내놓는다

▲ 파이낸셜뉴스 = 세계서 가장 높은 K반도체…SK, 낸드 238단 쌓았다

▲ 한국경제 = 노동이사제 결국 강행…"권한 더 달라"는 勞

▲ 전국매일 = 공약 파기 논란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치' 재확인

▲ 경기신문 = 폭염·폭우 속 방치된 노숙인들 어떡하나…

▲ 경기일보 = 우영우 찾으러 왔다…수원 행궁 매력도 찾았다

▲ 경인일보 = 기피시설 인식·높은 주변 땅값…옮길 곳 없는 '민간 소각장'

▲ 기호일보 = '경영평가 으뜸' 인천교통공사, 7호선 정산금에 발목 잡혔다

▲ 신아일보 = '하나의 중국' 뒤흔든 펠로시 한국행…미중 갈등 최고조

▲ 인천일보 = 소래습지 국가공원화 갈등…토지주 "사유재산권 침해"

▲ 일간경기 = '개점 휴업' 한 달만에 경기도의회 일하나

▲ 중부일보 = '개점휴업 도의회' 9일 문 연다

▲ 현대일보 = '억대 뇌물사건' 떠오르는 이유는?

▲ 강원도민일보 = 강원랜드 영업시간 규제 폐지 폐광지 활로 모색

▲ 강원일보 = '12위→15위' 강원 경쟁력 20년째 내리막길

▲ 경남도민신문 = 낙동강 수계 녹조 비상…경남 15개 시·군 공동대응

▲ 경남도민일보 = 또 '이중 전세계약' 피해 창원 부동산시장 주의보

▲ 경남매일 = '의대·로스쿨 지역 의무 선발' 경남은 남의 일

▲ 경남신문 = "국민 건강 측면서 녹조 지침 마련해야"

▲ 경남일보 = 소형선망어업 "부속선 과잉 규제"

▲ 경북매일 = 상주 추모공원 갈등 중재 '솔로몬의 지혜' 찾아낼까

▲ 경북일보 = "영일만대교 관광명소로 건설하자"

▲ 경상일보 = '대외비' 신도시 후보지 정보 고스란히 노출

▲ 국제신문 = 부산청년 열 중 넷 '자발적 백수'

▲ 대경일보 = "포스코지주사 이전 이행" 포항시의회 특별위 구성

▲ 대구신문 = '중추' 명시 TK신공항특별법 수도권·부울경 견제 넘을까

▲ 대구일보 = 학원 원격교습 권고에…학생·학부모·학원 모두 불만 폭발

▲ 매일신문 = 보수의 역주행, 본류 TK가 쇄신 앞장서라

▲ 부산일보 = "또 집에 갇히나"…노인들 '코로나 우울' 재확산

▲ 영남일보 = 구미시 반대에도…환경부 "대구 취수원 이전 예정대로"

▲ 울산매일 = 율리·북울산역세권 확인…울산권 GB 해제 신호탄 기대

▲ 울산신문 = 金 시장 1호 공약 그린벨트 해제 급물살

▲ 울산제일일보 = 국토부 현장 답사…GB 해제 가시권 접어드나

▲ 창원일보 = 만 5세 초등입학 `갑론을박`

▲ 광남일보 = 빗물 순환 능력 개선…폭염·가뭄 대응

▲ 광주매일 = 광주 구의회간 인사 교류 실현 주목

▲ 광주일보 = '대불산단 전봇대' 15년 지나도 못 뽑았다

▲ 남도일보 = 외식물가 30년만에 최고…자영업자도 큰 부담

▲ 전남매일 = 광주 3조·전남 8조 '마지노선'…사활 건 국비 확보

▲ 전라일보 = 김관영 지사 "새만금 성공, 정부 의지에 달렸다"

▲ 전북도민일보 = "새만금 신항만 적기 완공에 총력"

▲ 전북일보 = "2025년 2선석 완공 배후도시 개발 만전"

▲ 금강일보 = 거리두기 풀리니…영·유아 수족구병 재유행

▲ 대전일보 = 충청 찾은 與 지도부 "세종 집무실·지역 공약 꼭 지키겠다"

▲ 동양일보 = "충청 잠재력 발휘 전폭 지원"

▲ 중도일보 = 충청찾은 국힘 지도부 "충청 발전 아낌없는 지원"

▲ 중부매일 = 비정규직 비율 가장 높고 수입은 최하위

▲ 충남일보 = "충청권 미래 먹거리 창출 적극 지원하겠다"

▲ 충청신문 = 충청권 시도 "與 국비 지원 앞장서달라"

▲ 충청일보 = 충청권 광역단체장, 與에 "현안 지원" 입모아 촉구

▲ 충청투데이 =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최선"

▲ 뉴제주일보 = '입학대기' 국제학교, 정원 늘어날까

▲ 제민일보 = "돈이 부족해서 라면 사서 먹어요"

▲ 제주매일 = 민선 8기 첫 정기인사 '도민 중심 일하는 도정' 시동

▲ 제주신문 = 지역경제 대처·일하는 조직 '방점'

▲ 제주일보 = 곳곳서 서민들의 한숨소리만…

▲ 한라일보 = 오영훈 도정 첫 인사 변화의지 무색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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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인프라' 확충 시급…국고 예산으로 국립의대 직접 지원
의대 증원에 따른 의학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정부가 국립의대에 국고 예산을 직접 투입한다. 아울러 국립대병원에 올해 1천284억원을 투입하는 한편 상반기 내로 국립대병원 종합육성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정부는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 이런 내용의 '지역·필수·공공 의료인력 양성을 위한 의과대학 교육여건 개선방향'을 보고했다. 의사 양성 규모를 내년부터 2031년까지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한 가운데 차질 없는 의대 교육을 위해 교육부가 보건복지부와 함께 내놓은 방안이다. 최우선 과제는 의학교육 인프라 확충이다. 일단 이론 수업을 위한 강의실을 늘리고 실험·실습실도 서둘러 개선하기로 했다. 중장기적으로는 대학별 증원 규모, 시설 노후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의대 건물 신축 등 신규 시설 확충도 추진할 방침이다. 올해 국립의대 9곳에는 시설 개선용으로 290억원, 기자재 확충용으로 94억원이 각각 들어간다. 국고 예산으로 직접 지원하는 것이다. 사립의대에는 총 5곳에 교육환경 개선 융자금 786억원이 지원된다. 교육인력 지원도 대폭 확대된다. 정부는 2027학년도 이후의 의대 정원이 배정되면, 대학별 교원 확충계획을 평가한 뒤 적정 교육인력 확보를 유도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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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사막' 암 속에 면역 오아시스 만들어 항암제 효과 높인다
기존 면역항암제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초음파로 암 내부에만 면역을 깨우는 새로운 치료 전략이 제시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생체재료연구센터 김영민 책임연구원과 바이오닉스센터 한성민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면역을 몸 전체가 아닌 암 조직 내부에서만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면역항암제는 우리 몸의 면역세포로 암을 공격하는 치료법이지만, 많은 암 조직은 면역세포가 거의 작동하지 않는 '면역 사막' 상태여서 치료 효과가 제한적이다. 그 때문에 기존 면역항암제는 면역보조제를 전신에 투여하는데, 부작용 위험이 크고 암 조직 내에서 조절도 어려웠다. 연구팀은 면역을 활성화하는 물질을 담은 젤을 암 조직에 주사한 뒤 몸 밖에서 초음파를 가해 면역 사막이 된 암 내부에서 '오아시스' 같은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초음파가 닿은 부위에서만 암 조직이 파쇄되며 암 항원이 방출되고, 이에 따라 젤에서 면역보조제가 방출되도록 설계돼 면역 자극이 암이 있는 위치에만 집중되도록 한 것이다. 동물실험 결과 이 기술을 적용한 암 조직에서 암을 공격하는 면역 반응 핵심인 T세포 수가 기존 치료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면역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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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회, '약가 인하 유예 촉구' 결의문 채택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이사회를 열고 제네릭 약가 인하 유예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사회는 이날 결의문에서 "정부가 국산 전문의약품을 건보 재정 절감의 대상으로만 여겨 대규모 약가 인하를 밀어붙이면 R&D 투자가 위축될 것"이라며 "설비 투자 감소, 인력 감축, 공급망 약화 등 산업 전반의 기반이 무너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R&D 재원 대부분을 제약 기업이 자체 조달하고 있다며 "대규모 약가 인하가 단행되면 기업은 꼭 필요한 연구개발 대신 생존을 위한 단기 성과 중심의 사업 전략을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아울러 "약가 인하는 제약기업 수익성을 악화해 국민에게 없어서는 안 될 퇴장방지의약품, 저가 필수의약품의 생산을 포기하게 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날 이사회는 대규모 약가 인하 방안의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의결 및 시행 유예, 약가 인하가 초래할 국민건강과 고용 등 영향평가 실시를 촉구했다. 또 시장연동형 실거래가 시행안 폐기, 중소 제약기업의 사업 구조 고도화 지원책 마련, 약가 정책과 산업 육성을 정례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정부·산업계 간 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하다고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