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16일)

[오늘의 증시일정](16일)
    ◇ 주주총회
    ▲ (주)STX[011810]
    ▲ 주식회사 비스토스[419540]
    ▲ (주)메디콕스[054180]
    ▲ (주)아이에스시[095340]

    ◇ 추가 및 변경상장
    ▲ 엠에프엠코리아(주)[323230](BW행사 121만8천992주 772원)
    ▲ 엔브이에이치코리아(주)[067570](유상증자 934만5천288주 2천580원)
    ▲ 주식회사 이지스밸류플러스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334890](유상증자 1천469만8천134주 4천270원)
    ▲ (주)파크시스템스[140860](스톡옵션 400주 4만4천10원, 스톡옵션 260주 14만2천530원)
    ▲ (주)엘에이티[311060](스톡옵션 3만주 1천500원)
    ▲ (주)대양금속[009190](CB전환 12만8천740주 3천107원)
    ▲ (주)라이트론[069540](CB전환 22만1천20주 4천72원)
    ▲ 씨제이씨지브이(주)[079160](CB전환 216주 2만6천600원, CB전환 31주 2만2천원)
    ▲ (주)세토피아[222810](CB전환 17만8천94주 1천123원, CB전환 207만8천135주 1천203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4일) 주요공시]
    ▲ 현대카드 상반기 순익 1천557억원…작년 동기 대비 1% 증가
    ▲ SK에코플랜트, 2분기 영업익 1천293억원…전년 대비 145%↑
    ▲ 롯데카드, 상반기 순이익 3천60억원…72.7% 늘어
    ▲ 씨아이에스[222080], 300억원 유상증자…에스에프에이에 제3자배정
    ▲ 셀트리온[068270]제약 2분기 영업이익 148억원…전년 동기 대비 36%↑
    ▲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 2분기 영업익 341억원…전년 동기 대비 54%↓
    ▲ 모두투어[080160], 2분기 영업이익 41억원…흑자전환
    ▲ SK스퀘어[402340], 영업손실 7천345억원…"회계 요인 영향"
    ▲ 셀트리온[068270] 2분기 영업이익 1천830억…전년동기 대비 10%↓
    ▲ 메리츠금융지주[138040] 2분기 영업이익 7천801억원…작년 대비 16.4%↑
    ▲ 오뚜기[007310], 2분기 영업이익 646억원…35.4% 증가
    ▲ 한글과컴퓨터[030520] 2분기 영업익 183억원…전년비 33.6% 증가
    ▲ 에이비엘바이오[298380] 2분기 영업손실 103억…적자 확대
    ▲ 오리온[271560], 2분기 영업이익 1천122억원…작년보다 25.1% 증가
    ▲ 이마트[139480] 2분기 영업손실 530억원…적자 확대
    ▲ 세아제강지주[003030] 2분기 영업이익 1천930억…작년 동기보다 30%↑
    ▲ 삼성생명[032830] 2분기 영업이익 3천183억원…전년비 42.6%↓
    ▲ 한미글로벌[053690], 상반기 매출 2천56억원 역대 최대…영업익 137억원
    ▲ 삼성화재[000810], 2분기 영업이익 7천468억원…전년비 27.9%↑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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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허위정보 확산 막는데 정정 콘텐츠·조기차단이 효과"
허위 감염병 정보에 대해 정정 콘텐츠를 확산하거나, 허위 정보를 담은 콘텐츠를 조기에 차단하는 대응이 가짜 정보의 확산을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은 한국언론학회와 추진한 '신종감염병 인포데믹 대응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 협력 연구 모델' 결과를 27일 소개했다. '인포데믹'(infordemic)은 감염병 정보가 과도하게 넘쳐나서 정확한 정보와 잘못된 정보를 구분하기 어렵게 만드는 일을 말한다. 인포데믹으로 인한 허위 정보 확산은 안전·생명을 위협하고 사회적 비용을 키우는 원인으로 지목된다. 김경희 한림대학교 미디어스쿨 교수가 이끈 연구팀은 여러 디지털 플랫폼에서 정보가 동시에 퍼지는 환경을 반영한 모형을 활용, 시뮬레이션 분석을 통해 인포데믹 대응 조치의 효과를 평가했다. 그 결과 공신력 있는 정보를 디지털 플랫폼에서 적극 노출하는 '정정 콘텐츠 확산', 플랫폼 자율 정책으로 허위 정보를 조기에 식별해 차단하는 '허위정보 콘텐츠 조기 차단' 조치는 단독 시행만으로도 감염병 허위 정보 확산을 억제하는 데 상대적으로 큰 효과가 나타났다. 반면 디지털 플랫폼에서 허위 정보 콘텐츠에 대한 알고리즘 추천 순위를 하향 조정하는 방법이나,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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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추위에 한랭질환 우려…"건강수칙 지키세요"
서울시는 26일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면서 한랭질환자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시는 "한파 속 실외 활동과 음주 후 장시간 야외에 머무는 행동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만큼 보온과 건강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랭질환은 장시간 추위에 노출되면 정상체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저체온증과 손·발 등 말단 조직이 손상되는 동상이 대표적으로, 적절히 대응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한랭질환을 예방하려면 추운 날씨에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외출할 때 목과 손·발 등 체온 손실이 큰 부위를 중심으로 보온 의류를 착용해야 한다. 또 실내는 18도 이상 적정 온도와 40∼60%의 적정 습도를 유지하는 편이 좋다. 시는 68개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응급실 감시 체계를 유지하는 등 한랭질환 예방·관리 대응을 강화했다. 이달 1일 이후 발생한 서울 한랭질환자는 9명으로 저체온증 8명, 동상 1명이다. 이 중 3명은 음주 후 새벽 시간대 길이나 주거지 주변에서 쓰러져 있다가 저체온증으로 119를 통해 응급실로 이송됐다. 작년 겨울 서울에서 신고된 한랭질환자는 저체온증 24명, 동상 10명 총 34명이었다. 65세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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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직접 팔고,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맡겼다
국내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시장에서 양강 구도를 형성한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주요 차이점으로 생산 및 판매 전략이 꼽혔다. 27일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한국신용평가는 '바이오시밀러 산업 점검-시장 환경, 경쟁 구도 및 성공요건' 리포트에서 이렇게 평가했다.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6월 기준 미국 식품의약품청(FDA) 승인 바이오시밀러 75개 중 합산 18개 품목을 보유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췄다. 셀트리온은 작년 바이오시밀러 부문 매출 약 3조원을,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약 1조5천억원 매출을 올렸다. 양사 모두 유럽과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제품을 출시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추세다. 최근에는 새로운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을 개발하는 데 이어 차세대 성장동력이 될 신약 분야로도 진출을 가속하고 있다. 리포트는 이들 기업이 나란히 성장하면서도 판매 전략에서 상반된 행보를 보인다고 분석했다. 셀트리온의 경우 미국,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직접 판매망을 운영하며 가격 전략, 입찰 대응, 브랜드 인지도 구축을 자체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런 직접 판매 방식은 가격 정책을 공격적으로 시행하며 시장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