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5일)

[오늘의 증시일정](5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삼일제약(주)[000520](BW행사 164만499주 7천71원, CB전환 8만5천694주 7천235원, CB전환 10만8천772주 7천79원)
    ▲ (주)엔켐[348370](BW행사 19만4천272주 7만8천677원, 주식전환 20만3천96주 5만9천150원, 주식전환 9만2천132주 5만5천648원)
    ▲ 현대바이오사이언스(주)[048410](스톡옵션 4천400주 1만1천780원)
    ▲ (주)카카오게임즈[293490](스톡옵션 1만2천102주 1만4천727원, 스톡옵션 1천400주 1만5천536원, 스톡옵션 2천주 1만7천912원)
    ▲ (주)파워로직스[047310](CB전환 4만3천795주 6천850원)
    ▲ (주)리튬포어스[073570](CB전환 500만5천446주 4천575원)
    ▲ 에스지이(주)[255220](CB전환 71만9천118주 1천182원)
    ▲ (주)플리토[300080](CB전환 17만8천571주 2만2천400원)
    ▲ (주)핑거스토리[417180](CB전환 5만1천203주 1천953원)
    ▲ (주)네오리진[094860](주식병합)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2일) 주요공시]
    ▲ 한국앤컴퍼니[000240] 작년 영업이익 2천530억원…전년 대비 3.2%↑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161390]지 작년 영업익 1조3천279억원
    ▲ 서연이화[200880], 美 자회사 주식 338억원 추가 취득
    ▲ 한미약품[128940] 신약·기술료 힘입어 작년 영업이익 40% 증가
    ▲ HD현대인프라코어[042670] 작년 영업이익 4천183억원…전년 대비 25.8%↑
    ▲ 삼영이엔씨[065570], 10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 'FA-50 폴란드 수출' KAI, 작년 매출 3조8천억원 '역대 최대'
    ▲ HD현대일렉트릭[267260] 작년 영업이익 3천152억원…전년 대비 136.9%↑
    ▲ LX인터내셔널[001120] 작년 영업이익 4천331억원…전년 대비 55.1%↓
    ▲ 거래소, 올해 코스닥 상장사 100곳에 공시체계 구축 컨설팅
    ▲ SK아이이테크놀로지[361610] 작년 영업이익 320억원…흑자 전환
    ▲ 에쓰오일 작년 영업이익 1조4천186억원…전년 대비 58.3%↓
    ▲ 하나증권, DL이앤씨[375500] 투자의견 내려…"4분기 실적 기대치 하회"
    ▲ 네이버 작년 영업이익 1조4천888억원…전년 대비 14.1%↑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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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질병관리청은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는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이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 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병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후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 동물 접촉 주의 ▲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금지 ▲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손 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을 예방 수칙으로 제시했다. 질병청은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국가로 출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 상태를 검역관에게 알려야 하고, 일선 의료기관은 관련 의심 증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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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