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신문 사설](12일 조간)

▲ 경향신문 = 민생·안보 비상인데 '반쪽·식물' 국회, 조기 정상화하라

임대차법 없애자는 국토부 장관, 전세 안정 대책이 먼저다

대통령 순방 따라 지금 안보실장·1차장 다 나라 비울 땐가

당명에서 '민주' 떼야 할 거대 야당의 의회 폭주

▲ 서울신문 = 건설업계 손사래 친 가덕도 공항, 속도전 재고를

또 터진 음대 입시 비리, 이것뿐이겠나

국회 틀어쥔 巨野, 이제 검찰·사법부 통제인가

▲ 세계일보 = 또 터진 음대입시비리, 뒷북대책만 내놔선 근절 못 한다

푸틴 방북해 무기거래할 거면 "한·러 관계 회복" 꺼내지 말라

상임위 싹쓸이 '이재명 국회' 만든다고 사법리스크 없어지나

▲ 아시아투데이 = 부정선거 의혹 수사하고 사전투표제 폐지해야

▲ 조선일보 = 논란 더 키운 국민권익위 '명품 백' 조사

美 '핵 확대' 선회하면 韓 '핵 확보' 기회 찾아야

건설사도 외면한 가덕도 공항 공사, 재앙 될 수 있다

▲ 중앙일보 = 대통령실 눈치만 본 권익위의 맹탕 '명품백' 결론

이재명 대표는 집권해도 이렇게 일방통행만 할 건가

▲ 한겨레 = 소비부진 장기화에 자영업 위기, 정부 어디서 뭘 하나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멈추라"는 안보리 결의 받아야

야당 상임위 독식도, 여당 보이콧도 자제해야

▲ 한국일보 = 차장 700억 대리 100억, 우리은행에서 또 터진 횡령

6개월 끌다 "배우자 처벌 조항 없다"… 특검 명분만 더 쌓여

민주당 독주에 사라진 정치… 국가 기능 부전 우려된다

▲ 글로벌이코노믹 = 국내 창업 생태계 조성 전제 조건

EU 의회 선거 민의는 자국 우선

▲ 대한경제 = '독주' 민주당, 대통령 거부권에 시비 걸 자격없다

암울한 건설수주 전망…정부 역할 더욱 중요해졌다

▲ 디지털타임스 = 국힘, 무능력이 巨野 '국회독재' 키운건 아닌지 맹성해야

툭 하면 터지는 우리은행 횡령사고, 금융감독 당국은 뭐했나

▲ 매일경제 = 불법과외한 학생에 높은 실기 점수…음대 비리교수 퇴출을

법관 처벌·판사 선출제 운운한 민주당, 사법부까지 겁박하나

자영업 연체율 11년만에 최고…최저임금 인상 신중해야

▲ 브릿지경제 = 유통업계 연합전선 구축, '윈윈'으로 가야 한다

▲ 서울경제 = 온갖 수단 동원해 사법체계 흔드는 巨野, 민주정당이라 할 수 있나

尹 중앙아시아 순방…자원 영토 확대와 시장 다변화 서둘러라

소상공인 98% "최저임금 인하·동결"…'과속 인상 역설' 되새겨야

▲ 이데일리 = 검찰·법원까지 전방위 압박… 민주, 삼권분립도 우습나

생산성 위기 경고한 한은… 문제는 혁신의 질에 달렸다

▲ 이투데이 = 국회 요직 싹쓸이한 巨野, 입법 독재 꿈꾸나

▲ 전자신문 = 韓 AI 반도체 정말 괜찮은가

▲ 파이낸셜뉴스 = 최저임금 '구분 적용·적정 인상' 결단해야

여행적자, K콘텐츠 특수 살리고 인프라 개선을

▲ 한국경제 = '견제와 균형' 저버린 민주당의 11개 상임위 독식

김건희 여사 관련 권익위 두줄 브리핑, 국민 납득하겠나

전 사업장 퇴직연금 의무화 추진, 강제보다는 자율로 가야

▲ 경북신문 = 민주당, 11개 상임위원장 독식… 기고만장

▲ 경북일보 = 해오름동맹, 핵심 과제 우선순위 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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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 장 건강이 자녀 평생 건강 결정"
경북대병원은 소화기내과 김은수 교수 연구팀이 임신 중 어머니의 장 건강 상태가 자녀의 평생 장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규명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교수 연구팀에 따르면 동물 실험 모델을 통해 임신 중 대장염을 앓은 모체에서 태어난 자녀의 장 환경을 분석한 결과 모체의 장 염증이 자녀에게 유익균인 '락토바실러스' 결핍을 초래하고 장 줄기세포 증식을 방해해 장벽 보호 기능을 크게 약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한 변화는 성인이 됐을 때 대장염에 훨씬 더 취약한 상태로 이어질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연구 결과는 크론병이나 궤양성 대장염 환자가 임신 기간 치료를 지속해 장내 미생물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자신의 건강은 물론 태어날 자녀의 장 면역 시스템을 정상적으로 발달시키는 데 중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또 모체로부터 건강한 장내 미생물을 충분히 전달받지 못한 경우라도 생후 초기 단계에서 분변 미생물 이식이나 특정 유익균 보충을 통해 장내 미생물 균형을 회복하고 장벽 기능을 정상화할 수 있는 치료 시기 즉 '골든 타임'이 있다는 점도 밝혀냈다. 이러한 치료를 통해 자녀의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정상화하고 장벽 기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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