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22일)

[오늘의 증시일정](22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블루엠텍 [439580](BW행사 31만5천297주 4천857원)
▲ 메디포스트 [078160](주식전환 498만6천818주 1만4천37원)
▲ 바이온 [032980](유상증자 199만9천999주 500원)
▲ 알티캐스트 [085810](유상증자 1천94만8천903주 548원)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445680](스톡옵션 14만9천664주 3천91원, 스톡옵션 2만4천366주 4천416원)
▲ 나우로보틱스 [459510](스톡옵션 9천300주 3천400원, 스톡옵션 4천주 3천400원)
▲ 시프트업 [462870](스톡옵션 14만9천720주 200원, 스톡옵션 3만주 2천원)
▲ 아이비젼웍스 [469750](스톡옵션 20만주 909원)
▲ DB하이텍 [000990](주식소각)
▲ HMM [011200](주식소각)
▲ 금호석유화학 [011780](주식소각)
▲ INVENI [015360](주식소각)
▲ 브이티 [018290](주식소각)
▲ 큐브엔터 [182360](주식소각)
▲ 에이치피오 [357230](주식소각)
▲ 팜젠사이언스 [004720](CB전환 2만5천706주 3천890원)
▲ 이수앱지스 [086890](CB전환 1만4천750주 4천445원)
▲ 오늘이엔엠 [192410](CB전환 1천663만5천895주 975원)
▲ 툴젠 [199800](CB전환 1만8천568주 2만9천620원)
▲ 심텍 [222800](CB전환 3만1천329주 2만1천194원)
▲ 와이엠티 [251370](CB전환 86만6천520주 9천867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21일) 주요공시]
▲ 대한항공[003490] 3분기 영업익 3천763억, 39%↓…비용상승·경쟁심화
▲ 위메이드플레이[123420], 자사주 92만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 부광약품[003000] 3분기 영업이익 10억원…51.4%↓
▲ 테크윙[089030] 3분기 영업이익 71억원…작년 동기 대비 15.1%↑
▲ 센코[347000] 60억 유상증자…티에스14호뉴딜혁신성장투자조합에 3자배정
▲ 정보보호 공시 기업 4곳 중 1곳 '보안 인력 0명'
▲ 셀트리온[068270] 3분기 영업이익 3천10억원…44.9%↑
▲ 비투엔[307870], 70억원 유상증자…스트레지 1호 조합에 제3자배정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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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약 건강보험 적용해야…나약한 개인 탓 아닌 사회적 질병"
이재명 대통령이 비만 치료제에 건강보험을 적용(급여화)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정부에 주문한 가운데 의료계에서도 재차 비만치료제의 건강보험 급여화 필요성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비만이 불러오는 합병증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오히려 건강보험 재정 지속 가능성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19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남가은 고려대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이달 12일 제약·바이오 산업 미래 혁신 전략 리포트에서 '비만치료제 급여화의 시급성'을 주제로 이렇게 주장했다. 남 교수는 "비만은 단순히 체중이나 미용 영역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건강을 위협하는 만성질환"이라며 "우리나라 성인의 약 40%가 비만이고, 그중 절반 이상이 대사증후군이나 심혈관질환 위험 인자를 동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비만을 개인의 생활 습관 문제로 보는 인식이 여전히 강하지만, 실제로는 사회적 환경, 유전적 요인, 정신적 스트레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사회생물학적 질환"이라며 "그런데도 한국의 비만 진료 체계는 여전히 건강보험의 사각지대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남 교수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은 지난해 2월 비만치료제인 세마글루타이드를 보험 급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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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부쩍 잠못들고 뒤척인다면…"심부체온 낮추고 햇볕 쫴야"
날이 추워지면서 잘 잠들지 못하고 수면 중 깨는 등의 신체 변화가 생겼다면 수면 공간의 온도·습도를 조절하고 낮에 충분히 햇볕을 쬐는 것이 좋다. 19일 의료계에 따르면 겨울에는 다른 계절보다 수면 장애를 겪는 이들이 늘어난다. 기온이 낮아지며 실내 난방 가동률은 올라가는데, 실내 온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말초혈관이 확장돼 신체의 열이 방출되지 못하고 심부 체온이 높게 유지되기 때문이다. 심부 체온은 우리 몸 안쪽에 위치한 심장·간 등의 내부 장기 체온이다. 우리가 깨어 있는 동안에는 에너지 소비를 위해 심부 체온이 높게 유지되고, 잠들기 직전에는 체온이 내려가고 신체가 안정 상태에 접어든다. 건강한 수면을 위해서는 24시간을 주기로 하는 생체 리듬에 따라 저녁 심부체온이 0.5∼1도 필수적으로 내려가야 한다. 이렇게 심부 체온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면 수면 관련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가 촉진되고 숙면할 수 있다. 그러나 실내 난방으로 심부 체온 조절이 되지 않으면 잠이 들기 시작하는 입면(入眠) 단계에 도달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야간 각성이 잦아지고 깊은 수면에 잘 들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손여주 이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체온 조절이 가장 원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