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31일) 주요공시]

 

▲ 에이치엘비[028300] "미국 자회사 1천881억원 규모 유상증자"

▲ 거래소 "녹원씨엔아이[065560], 기심위서 상장폐지 결정"

▲ 신라젠[215600], 1천100억원 규모 전환사채 조기 상환

▲ SK[034730] 자회사 에스케이이엔에스, 미국 계열사에 1천866억원 출자…지분율 100%

▲ HDC현대산업개발[294870], 3천229억원 규모 공사 수주

▲ 효성[004800], 3분기 영업익 252억원…49.3% 감소

▲ 네오크레마[311390] "위스트 주식 26억원어치 취득…지분율 90%"

▲ 두산[000150], 3분기 영업익 1천697억원…33.4% 감소

▲ 유한양행[000100], 3분기 영업익 102억원…131.9% 증가

▲ 두산중공업[034020], 3분기 영업익 1천389억원…32.9% 감소

▲ 도이치모터스[067990] "도이치파이낸셜 주식 160억원에 추가취득"

▲ 대림산업[000210], 3분기 영업익 2천230억원…8.5% 증가

▲ 롯데정밀화학[004000], 3분기 영업익 514억원…5.1% 증가

▲ DGB금융지주[139130], 3분기 영업익 1천39억원…5.0% 감소

▲ 한진중공업[097230], 방사청과 2천460억원 규모 선박 건조 계약

▲ 한라[014790] 3분기 영업이익 245억원…작년보다 75% 증가

▲ 우노앤컴퍼니[114630] "최대주주 경영권 매각추진설 사실 아니야"

▲ 세아베스틸[001430], 3분기 영업손실 4억원…적자 전환

▲ 현대오토에버[307950], 3분기 영업익 206억원…5.2% 증가

▲ JB금융지주[175330], 3분기 영업익 1천286억원…1.5% 증가

▲ 카리스국보[001140] "벅시 주식 20억원어치 추가취득…지분율 34.2%"

▲ 대한항공[003490], 조양호 지분 상속…이명희 등 각자 0.01%씩 받아

▲ 삼부토건[001470], 130억원 규모 공사 수주

▲ 거래소 "CSA코스믹[083660]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추가"

▲ SK텔레콤[017670], 3분기 영업익 3천21억원…0.66% 감소

▲ SK이노베이션[096770], 3분기 영업익 3천301억원…60.5% 감소

▲ 대림산업[000210], 수술장갑 1위 美사업부 인수…첫 해외 경영권 확보

▲ 아프리카TV[067160], 3분기 영업이익 108억원…44.7% 증가

▲ 대우건설[047040] 3분기 영업이익 1천190억원…37.9% 감소

▲ 안랩[053800], 3분기 영업이익 54억원…11.1% 증가

▲ 삼성전자[005930] 3분기 영업익 7.78조원…작년동기 대비 55.7%↓

▲ 네이버[035420] 3분기 영업익 2천21억…작년보다 8.9% 감소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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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질병관리청은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는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이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 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병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후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 동물 접촉 주의 ▲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금지 ▲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손 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을 예방 수칙으로 제시했다. 질병청은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국가로 출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 상태를 검역관에게 알려야 하고, 일선 의료기관은 관련 의심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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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