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일) 주요공시]

 

▲ W홀딩컴퍼니[052300] "아이오케이[078860] 주식 110억원에 추가취득"

▲ 동원F&B[049770] 3분기 영업익 355억…7.4%↓

▲ 동원시스템즈[014820] 3분기 영업익 161억…13%↓

▲ 에이비프로바이오[195990] "종속회사 Abpro 주식 179억원에 추가취득"

▲ 효성ITX[094280], 3분기 영업익 31억원…3% 증가

▲ 쌍용양회[003410]공업 3분기 영업익 530억…13.6%↓

▲ 효성화학[298000], 3분기 영업익 551억원…51.7% 증가

▲ CJ CGV[079160] "홍콩 종속회사 CGI홀딩스·IKT홀딩스 합병"

▲ 금호석유[011780], 3분기 영업익 687억원…54.5% 감소

▲ 롯데케미칼[011170] 3분기 영업익 3천146억…37.5%↓

▲ 에이비프로바이오[195990] 종속회사, Abpro 주식 650억원에 취득

▲ 기아차[000270], 10월 판매량 24만8천752대…0.8% 감소

▲ 현대차[005380], 10월 판매량 39만9천906대…2.5% 감소

▲ 르노삼성차 10월 완성차 판매 1만4천826대…20.4%↓

▲ 모두투어[080160], 3분기 영업손실 22억원…적자전환

▲ 에스엠비나, 코넥스→코스닥 이전상장 결정

▲ 쌍용차[003620], 10월 완성차 1만135대 판매…24% 감소

▲ 한국GM, 10월 완성차 3만158대 판매…작년보다 25.5%↓

▲ 포스코엠텍[009520], 포항·광양제철소 제품포장작업 계약

▲ 이노션[214320], 3분기 영업익 285억원…6.4% 감소

▲ KB자산운용, 도이치모터스[067990] 지분율 5.02%→6.04%

▲ KB자산운용, HDC[012630] 지분율 6.06%→7.08%

▲ KB자산운용, 에스엠[041510] 지분율 7.59%→8.38%

▲ 종근당[185750], 3분기 영업익 203억원…3.7% 감소

▲ HDC현대EP[089470], 3분기 영업익 95억원…194% 증가

▲ 삼화왕관[004450], 신우 주식 738억원어치 취득…지분율 100%

▲ 포스코[005490], 주당 2천원 분기배당 결정

▲ 종근당바이오[063160], 3분기 영업익 45억원…63.6% 증가

▲ LG유플러스[032640], 3분기 영업익 1천559억…31.7% 감소

▲ SKC[011790] 3분기 영업익 405억…작년 동기 대비 25%↓

▲ 오리온[271560], 3분기 영업익 1천18억원…29% 증가

▲ 한진중공업[097230], 인천공항 제2터미널 확장공사 계약

▲ 비에이치[090460] 3분기 영업익 405억원…0.02% 증가

▲ 스카이라이프[053210], 3분기 영업익 126억원…21% 증가

▲ 비티원[101140] "비덴트 주식 550억원어치 취득…지분율 18%"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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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질병관리청은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는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이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 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병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후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 동물 접촉 주의 ▲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금지 ▲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손 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을 예방 수칙으로 제시했다. 질병청은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국가로 출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 상태를 검역관에게 알려야 하고, 일선 의료기관은 관련 의심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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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