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잇슈] CJ '직화식 제육볶음'·파스쿠찌 '케이크 초코하트 2종'

 ▲ CJ제일제당은 비비고 메인요리 제품으로 '직화식 제육볶음', '직화식 돼지불고기', '용두동식 쭈꾸미볶음'을 출시했다. 다른 재료를 준비하지 않고 프라이팬에 볶으면 5분 만에 요리를 완성할 수 있는 제품이다.

얄피꽉찬 고기왕만두

 ▲ 풀무원식품은 겨울철 국물 요리에 활용하기 좋은 '얄피꽉찬 고기왕만두'를 내놨다. 대표 냉동 간편식 제품인 기존 얄피 만두의 얇은 피는 유지하면서 만두소 함량을 높여 만두 크기를 1.5배로 키웠다.

블루베리 초코 하트

 ▲ SPC그룹이 운영하는 커피 브랜드 파스쿠찌는 밸런타인데이 시즌 케이크 초코 하트 2종(블루베리·스트로베리)를 선보였다. 하트 모양 시트 사이에 화이트 초콜릿 크림과 일반 초콜릿 크림을 넣어 만들었다.

밸런타인데이 한정판 제품

 ▲ 오리온은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통크 딸기'와 '톡핑 스트로베리&그래놀라'를 출시했다. 통크 딸기는 막대 모양 비스킷 속에 딸기 크림을 채워 만들었다. 톡핑 스트로베리&그래놀라는 딸기 요거트맛 초콜릿 위에 그래놀라, 아몬드 등을 얹은 제품이다.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극희귀질환자 진단요양기관 2곳 추가…전국서 44곳 운영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진단이 어려운 극희귀질환의 산정특례 등록이 가능한 진단요양기관 2곳을 추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산정특례는 암, 희귀질환 등 중증·난치질환의 건강보험 의료비 본인부담금을 경감하는 제도다. 일반적으로 건보 본인부담률은 외래 진료 시 30% 수준이지만 산정특례가 적용되면 희귀·중증 난치질환은 10%, 암은 5%만 부담하면 된다. 공단은 2016년부터 진단의 난도가 높고 전문적 분석이 필요한 극희귀질환, 상세불명 희귀질환 등에 대해 산정특례 등록이 가능한 진단요양기관을 지정해왔다. 산정특례 등록 전문성과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극희귀질환이나 상세불명 희귀질환은 지정된 진단요양기관을 통해서만 산정특례 등록이 가능하다. 산정특례로 등록된 후에는 진단된 병원이 아닌 일반 병의원에서도 본인부담금 경감을 적용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 경남 진주 경상국립대병원, 전북 익산 원광대병원 등 2곳이 진단요양기관으로 추가 지정돼 총 44곳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공단은 이달 1일부터 선천성 기능성 단장 증후군 등 70개 신규 희귀질환을 산정특례 적용 대상으로 추가했다고 밝혔다. 신규 70개와 기존 산정특례 적용 질병의 세부 분류로 추가된 5개 등 총 7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메디칼산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