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경기(8·9일)

◆8일(토)

△프로농구= kt-DB(15시·부산사직체육관) 전자랜드-현대모비스(인천삼산체육관) 삼성-인삼공사(잠실실내체육관·이상 17시)

△프로배구= 현대캐피탈-KB손해보험(14시·천안유관순체육관) IBK기업은행-흥국생명(16시·화성종합체육관)

광고

△핸드볼= SK코리아리그 경남개발공사-서울시청(12시 10분) 부산시설공단-삼척시청(14시) SK-광주도시공사(15시 50분) 대구시청-인천시청(17시 40분·이상 청주국민생활관)

△피겨스케이팅= ISU 사대륙선수권대회(12시 55분·목동아이스링크)

◆9일(일)

△축구= 도쿄올림픽 여자 아시아 예선 A조 한국-베트남(15시·제주월드컵경기장)

△프로농구= DB-오리온(원주종합체육관) LG-KCC(창원체육관·이상 15시) SK-삼성(잠실학생체육관) kt-인삼공사(부산사직체육관·이상 17시)

△프로배구= 우리카드-대한항공(14시·서울장충체육관) KGC인삼공사-GS칼텍스(16시·대전충무체육관)

△핸드볼= SK코리아리그 충남도청-인천도시공사(14시 20분) 두산-하남시청(16시 10분) SK-상무(18시·이상 청주국민생활관)

△피겨스케이팅= ISU 사대륙선수권대회(11시 30분·목동아이스링크)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정부, 공보의 급감에 취약지 의료공백 대응 점검…"신속 지원"
정부가 공중보건의사 감소로 인한 지역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지원을 약속했다. 기획예산처와 보건복지부는 17일 강원 평창군 보건의료원과 보건지소를 방문해 지역 의료 여건을 점검했다. 기존 공중보건의사들의 복무가 이달 말 종료되면서 다수 보건지소에 인력 배치가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2024∼2025년 의정 갈등으로 전공의 수련에 차질이 생기면서 올해 신규 공중보건의사 편입 인원이 크게 줄어든 데 따른 것이다. 정부는 이에 대응해 올해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기본 진료가 가능한 보건진료인력 150명을 신규 채용해 현장에 대체 인력으로 즉시 투입할 계획이다. 숙련된 전문의를 활용한 '시니어 의사' 20명과 지역 의료기관과 장기 계약을 맺는 '지역필수의사' 132명도 추가로 확보할 방침이다. 이날 강원도는 공중보건의 공백이 발생하는 즉시 대체 인력을 투입하고, 책임의료기관과 연계한 원격 협진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방비가 마련되기 전이라도 국비를 우선 집행해 신속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독려했다. 남경철 복지안전예산심의관은 "2027년부터 신설되는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를 통해 시니어 의사와 지역필수의사를 확대하고, 원격 협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메디칼산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