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27일)

[오늘의 증시일정](27일)
    ◇ 주주총회
    ▲ OQP[078590]
    ▲ 매직마이크로[127160]
    ▲ 코드네이처[078940]
    ▲ 이화전기[024810]
    ▲ 이트론[096040]

    ◇ 추가 및 변경상장
    ▲ 민앤지[214180](주식전환 89만4천709주 1만3천971원)
    ▲ 크로넥스[215570](주식전환 18만7천500주 2천667원)
    ▲ NH투자증권[005940](유상증자 1천562만5천주 1만2천800원)
    ▲ 에스엠[041510](스톡옵션 1만5천600주 4만2천640원, 스톡옵션 200주 2만3천251원)
    ▲ 조이시티[067000](스톡옵션 1만228주 5천170원)
    ▲ 크래프톤[259960](스톡옵션 5천주 1천452원, 스톡옵션 100주 4만4천원)
    ▲ 서남[294630](스톡옵션 75만8천주 1천250원)
    ▲ 신원[009270](CB전환 491만2천280주 1천425원)
    ▲ 넥스트BT[065170](CB전환 73만994주 1천368원)
    ▲ 바이오플러스[099430](CB전환 20만2천782주 1만6천27원)
    ▲ 엔케이맥스[182400](CB전환 27만3천264주 1만2천808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26일) 주요공시]
    ▲ 이오플로우[294090], 66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 SGC이테크건설[016250], 3분기 영업이익 136억원…작년 대비 3배↑
    ▲ 파이오링크[170790] "이글루시큐리티 지분 7%로 늘려"
    ▲ 하이브[352820] "CB 발행 등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 검토중"
    ▲ 메모리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실적…내년에는 '불투명'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3Q 영업이익 1천674억원…작년 대비 196%↑
    ▲ 대한유화[006650] 3분기 영업이익 321억원…작년 동기 대비 49%↓
    ▲ 반도체 수급난에도 실적 방어 성공한 현대차[005380]…판매목표는 조정
    ▲ 기업은행[024110] 3분기 영업이익 8천159억원…68.5% 증가
    ▲ 현대자동차 3분기 영업이익 1조6천67억원…흑자 전환
    ▲ 신한카드 3분기 영업이익 2천275억원…0.9% 늘어
    ▲ 신한은행 3분기 영업이익 1조195억원…작년比 24%↑
    ▲ 신한지주[055550] 3분기 영업이익 1조6천39억원…작년比 9%↑
    ▲ LG생활건강[051900] 3분기 영업이익 3천423억원…작년 동기 대비 4.5%↑
    ▲ 삼성엔지니어링[028050], 넥센타이어 체코공장 건설 공사 수주
    ▲ 비에이치[090460], 3분기 영업이익 44% 늘어
    ▲ 이녹스첨단소재[272290] 3분기 영업이익 58% 증가
    ▲ 삼성카드[029780] 3분기 영업이익 1천934억원…작년比 11.5%↑
    ▲ SK하이닉스[000660] 3분기 영업이익 4조1천718억원…작년 대비 220.4%↑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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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질병관리청은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는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이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 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병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후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 동물 접촉 주의 ▲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금지 ▲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손 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을 예방 수칙으로 제시했다. 질병청은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국가로 출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 상태를 검역관에게 알려야 하고, 일선 의료기관은 관련 의심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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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