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17일·수) [정치] ▲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04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27호)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29호) 2025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정상회의지원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01호)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 제도개선소위원회(15:00 본관 501호)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강원 현장 최고위원회의(09:00 강원도당 대회의실) 정청래 당대표, 춘천풍물시장 현장 방문(10:00 춘천풍물시장) 정청래 당대표, 강릉 물부족 예산 확보 보고회(14:00 중부새마을금고 본점 3층) 김병기 원내대표, 전국직능대표자회의 성과보고회(14:00 더불어민주당 당원존)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송언석 원내대표, 정책의원총회(14:00 본청 246호) 장동혁 대표, '청년과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 배달 봉사활동(10:20 고양시 화전마을 / 경기 고양시 덕양구 화랑로 116번길 7) 송언석 원내대표, 윤재옥 의원 주최 <연예인 출입국 시 공항 혼잡 해소 및 여객 안전을 위한 정책토론회>(09:30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송언석 원내
[오늘의 증시일정](17일) ◇ 신규상장 ▲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478340] ◇ 추가 및 변경상장 ▲ 차바이오텍 [085660](주식전환 9만3천884주 1만2천252원) ▲ 카티스 [140430](무상증자 3천434만5천320주) ▲ 제너셈 [217190](무상증자 438만4천587주) ▲ 한울앤제주 [276730](유상증자 647만2천491주 1천854원) ▲ 나노실리칸첨단소재 [286750](유상증자 476만8천173주 1천678원) ▲ 파인엠텍 [441270](유상증자 182만7천957주 9천300원) ▲ 올릭스 [226950](스톡옵션 2만주 3만3천750원, 스톡옵션 1만500주 1만8천50원, 스톡옵션 2천주 1만3천900원, 스톡옵션 7천500주 2만3천900원, 스톡옵션 7천800주 2만3천900원, 스톡옵션 1만주 4만3천900원, 스톡옵션 8천주 4만7천900원, 스톡옵션 9천300주 2만3천900원) ▲ 쓰리빌리언 [394800](스톡옵션 4천500주 1천229원, 스톡옵션 4천500주 1천230원, 스톡옵션 7천177주 2천821원, 스톡옵션 2만2천637주 4천151원, 스톡옵션 1천123주 4천550원) ▲ 이노스페이스 [462
▲ 경향신문 = 청년 자살 최고치, '번아웃·진로불안·지방' 고통 직시해야 사도광산 조선인 강제노동 뺀 일본, 미래 찬물 끼얹지 말라 중대재해 실형률이 8%에 불과하다니 ▲ 국민일보 = 與, 내란재판부 위헌성 '완전 제거' 확신할 수 있나 국힘 토론회서 쏟아진 혁신 주문… 또 외면하면 희망이 없다 암울한 청년의 현실… 더 이상 국가가 묵과해선 안 된다 ▲ 동아일보 = 국정 사유화, 북 도발 유도, 정치인 수거… 규명 과제 아직 많다 美와 대북정책 조율까지 맡겠다는 통일부… 자꾸 왜 저러나 "李-3실장 靑 한 건물에"… 직언과 경청이 진정한 소통 ▲ 서울신문 = 위헌 논란 여전한 與 내란재판부 수정안, 전면 재검토해야 요지부동, 민심과 정확히 거꾸로 가는 장동혁의 국힘 공조는커녕… 외교·통일부의 '따로국밥' 대북 정책 ▲ 세계일보 = 소모적인 역사 논쟁, 정치는 빠지고 학계에 맡겨야 친윤 인사 전면 배치, '중도 확장' 노력 않는 張 대표 與, 쿠팡 국정조사 추진… 김범석 더는 책임회피 말라 ▲ 아시아투데이 = 내란재판부 2심부터 설치하면 위헌 아닌가 고려아연 '미국 투자 딜', 단순한 경영권 문제 아냐 ▲ 조선일보 = 아무리 수정해도 '내란전담재판부' 자체가
▲ 경향신문 = 청년들 '번아웃' '삶'까지 놓는다 ▲ 국민일보 = 내란재판부 2심부터 추천권 사법부에 부여 ▲ 동아일보 = 요양원 321곳 중 54곳 '치매머니 사냥'에 신음 ▲ 매일일보 = 4천피·84조 예탁금 증가… IPO도 후끈 ▲ 서울신문 = 연명치료 중단 땐 건보료 감면 검토 ▲ 세계일보 = 與 "내란재판부 2심부터… 판사는 법원 추천" ▲ 아시아투데이 = 법안명서 '윤석열'빼고… 내란재판부 몰아치는 與 ▲ 일간투데이 = AI·바이오·콘텐츠 총력 지원… 정부, 초혁신경제 가속 페달 ▲ 조선일보 = 내란재판부 추천권 '법관회의'에 주겠다는 與 ▲ 중앙일보 = "연명의료 중단 땐 인센티브 고민하라" ▲ 한겨레 = 내란재판부 2심부터 법원 외부 추천 배제 ▲ 한국일보 = 내란재판부 '2심부터·내부 추천' … 백기 든 與 ▲ 글로벌이코노믹 = '블루오벌 SK' 해산…美, 대출 삭감 검토 ▲ 대한경제 = 치솟는 시중금리… 기업·가계 '돈맥경화' ▲ 디지털타임스 = 코스피 4000 붕괴 환율·AI거품 직격 ▲ 매일경제 = "새벽에 일할 권리 왜 뺏나" ▲ 브릿지경제 = 전기차 주행거리 인증, 산업부 따로 환경부 따로 ▲ 서울경제 = 한화 차남·3남, 에너지
소량이라도 마시던 술을 끊으면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일본 도쿄과학대와 세이루카국제병원 등의 연구팀이 약 6만명의 건강진단 자료 분석을 통해 확인했다고 아사히신문이 17일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연구팀은 술을 끊기 전의 음주량이 많을수록 혈압 강하 효과가 컸으며, 이는 남녀와 관계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연구팀은 이런 내용을 미국 의학지에 발표했다. 그간 알코올 섭취는 고혈압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알려졌지만, 소량에서 중증도의 음주(남성 하루 2잔 이하, 여성 하루 1잔 이하)를 하지 않는 것으로도 효과가 있는지는 명확하지 않았다. 특히 여성 관련 자료가 부족했다. 연구팀은 2012∼2024년 세이루카국제병원에서 건강진단을 받은 5만8천943만명의 35만9천717회분의 자료를 분석했다. 검진 시 술 종류와 하루 섭취량을 조사해 기록했다. 1잔의 음주를 순 알코올 10g 섭취로 봤다. 연구진은 연령과 체질량지수(BMI), 고지혈증, 당뇨병 유무, 식습관, 흡연 상황 등의 영향을 반영하는 방법으로 혈압과 음주의 관련성을 조사했다. 그 결과 하루 1∼2잔을 마시던 여성이 금주하면 수축기 혈압은 0.78mmHg, 이완기 혈압은 1.14mmHg 떨어졌다.
지난해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환자 92만명은 피부과와 성형외과 등을 중심으로 1인당 400만원가량 카드를 결제한 것으로 집계됐다. 외국인 환자들은 서울 중심 소비가 두드러진 가운데 서울에서는 주로 미용을, 경기에서는 치료를 목적으로 카드를 썼다. ◇ 외국인 환자 1인당 400만원 카드 결제…일반 외래 관광객의 '4배' 17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24 신용카드 데이터로 본 외국인 환자 소비 패턴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환자는 총 187개국에서 91만9천104명이었다. 이들의 1인당 카드 사용액은 전체 업종 기준 399만원이었고, 이 가운데 의료 업종에서의 결제액은 153만원(38%) 수준이었다. 한동우 보건산업진흥원 국제의료본부장은 "작년 외래 관광객 1인당 카드 지출액이 107만원으로, 외국인 환자들은 이들의 4배가량을 쓴 셈"이라고 설명했다. 외국인 환자의 전체 카드 결제액(3조6천647억원)을 업종별로 나눠 보면 1위는 피부과(5천855억원), 2위는 성형외과(3천594억원), 3위는 백화점(2천788억원) 등의 순이었다. 피부과와 성형외과에서의 카드 결제액(9천449억원)은 전체 결제액의 26%를 차지했다. 전체 업종
내년부터 임신 기간 37주 미만으로 태어난 이른둥이(조산아)를 위한 병원비 경감 기간이 출생일부터 최대 5년 4개월까지로 연장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6일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현재는 모든 이른둥이가 일률적으로 출생일부터 5년이 되는 날까지 외래 진료에 대해 본인 부담을 경감받고 있다. 앞으로는 경감 기한을 최대 5년 4개월까지로 연장하고, 이른둥이가 일찍 태어난 교정 기간을 고려해 경감 기한을 차등 적용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본인 부담 경감 기한은 엄마 뱃속에 머문 재태 기간에 따라 ▲ 5년 2개월(재태기간 33주 이상∼37주 미만) ▲ 5년 3개월(29주 이상∼33주 미만) ▲ 5년 4개월(29주 미만)까지로 할 예정이다. 이번 개정령안에는 건강보험 제도 개선을 위한 내용도 포함됐다. 개정 시행령은 건강보험 부당 청구에 대한 신고 포상금 상한을 기존 20억원에서 30억원으로 올린다. 또 현재는 신고인 유형에 따라 포상금 상한이 다른데, 포상금 산정 기준을 신고인의 유형에 상관없이 단일 기준으로 정비한다. 건강보험료율은 올해 7.09%에서 내년 7.19%로 오른다. 지역가입자의 재산보험료 부과
상시 근로자일수록, 소득 수준이 높을수록, 주택이 있을수록 아이를 많이 낳는 것으로 분석됐다. 육아휴직을 사용할수록 아이를 둘 이상 가지는 확률이 높아졌다.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는 17일 이런 내용의 '2015∼2023년 인구동태패널통계 개발 결과'를 발표했다. 1983∼1995년생을 대상으로 소득·일자리·주거 등 경제·사회적 조건의 변화가 시간이 지나 결혼과 출산 선택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추적한 분석으로, 이번에 처음 공표됐다. 남녀 모두 최근 세대일 수록 혼인·출산 비율이 더 낮았다. 32세 남성을 기준으로 보면 결혼한 경우가 1983년생은 42.8%로 거의 절반이었지만 1991년생은 24.3%로 떨어진다. 데이터처는 혼인 비율이 가장 높은 남성 32세, 여성 31세를 기준으로 혼인·출산 변화 비율을 추가로 분석했다. 1983년생과 1988년생 남성, 1984년생과 1989년생 여성이 그 대상이다. 수도권에서는 출산으로 변화한 비율이 낮은 특징이 나타났다. 1983년생 남성의 3년 후 출산 변화 비율은 수도권이 20.6%로 가장 낮았고 충청권(22.8%), 동남권(22.4%) 등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1988년생 남성의 경우 수도권에서 3년 후
■ 방미 위성락 안보실장 "핵잠 위한 한미 '별도합의' 가능성 협의" 미국을 방문한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6일(현지시간)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를 위해 한미 간 별도의 협정을 도출하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위 실장은 이날 워싱턴 DC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호주의 경우를 상정해서 추론할 수 있다. 호주의 경우 미국의 원자력법 91조에 따른 예외를 부여했고, 그러려면 양자 간 합의가 따로 필요하다"며 "우리한테도 그게 필요할 수 있기 때문에 그 가능성을 협의해보겠다"고 말했다. 호주는 바이든 행정부 시절 결성된 오커스(AUKUS·미국·영국·호주 안보 동맹) 차원에서 핵잠 확보를 위한 미국과 영국의 지원을 받고 있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7001152071 ■ 李대통령, 종일 업무보고…산업·중기·기후·행안부·경찰청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생중계되는 부처별 업무보고 일정을 이어간다. 이날로 4일 차인 업무보고 대상은 산업통상부·지식재산처·중소벤처기업부, 기후에너지환경부·기상청·원자력안전위원회, 행정안전부·경찰청·소방청·인사혁신처 및 산하 공공기관들이
셀트리온은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아이덴젤트'를 이달 초 독일, 영국 등 유럽 주요국에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셀트리온 영국 법인은 아이젠델트 출시와 함께 3개 행정구역에서 열린 국가보건서비스(NHS) 입찰 수주에 성공했다. 영국 입찰 기관 가운데 시장 규모가 가장 큰 북부 잉글랜드 지역도 포함됐다. 이 지역에서는 아이덴젤트가 바이시밀러 중 유일하게 공식 등재됐다. 포르투갈에도 제품 출시를 완료했으며 국가 입찰을 중심으로 시장 공략에 나서기로 했다. 내년까지 아이덴젤트 유럽 판매국을 순차 확대해 나가면서 처방 가속화를 이끌 계획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유럽 전역에서 바이오시밀러 명가로 인정받고 있는 셀트리온은 다년간 제품을 직판하며 쌓아온 마케팅 경쟁력과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아이덴젤트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이끌 계획"이라며 "내년까지 아이덴젤트 출시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환자에게 고품질 바이오 의약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유럽 안질환 시장 내 영향력을 빠르게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이덴젤트 오리지널 의약품인 아일리아는 지난해 글로벌 매출 95억 2천300만 달러(약 1